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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 올가을 필수 유행아이템 ' 헌팅캡'

포포포 |2006.09.15 14:36
조회 150 |추천 5


 

 

올 가을 패션 아이템으로 인기인 헌팅캡을 다양하게 내놓았다.

머리에 쓰는 부분이 낮고 평평한 베레모와 비슷한

 

스타일의 헌팅캡은

 

가을 재킷 등과 잘 어울려 세련됨과

 

패셔너블함을 느낄 수 있고,

 

모직등의 소재로 따뜻한 느낌을 주어

 

가을철의 인기 아이템이다.

 

 

 

 

 

 

“그것 하나만 입으면 끝나잖아요. 복잡하지 않으면서도 세련미를 풍길 수 있죠.”

(캘빈 클라인의 디자이너 프란시스쿠 코스타)

“그것은 편안함과 자유죠.” (디자이너 도나 카란)

“그것을 입을 때 여자는 언제나 특별해 보이죠.”(디자이너 캐롤라이나 헤레라)

유명 디자이너들이 패션지에서 입을 모아 예찬한 그것, 원피스.

여성스럽고 섹시하면서도 격식을 갖춘 듯 엘레강스한 아이템이다.

드레스의 엘레강스함을 살리면서도 내츄럴한 가을 분위기에

어울리는 저지소재 드레스를 소개하려 한다.

 

저지(jersey) 소재는 가볍고 신축성이 좋으면서 흐르는 듯한

실루엣을 만들어줘 사랑받고 있는 소재.

 

저지드레스는 그저 내츄럴하게 입었을 뿐인데 패셔너블하게 변신하게

해주는 마법같은 아이템이다.

 


 

 

져지 ●

 

가볍고 신축성이 있는 메리야스 직물.

원래 메리야스뜨기로 만든 스웨터 또는 내의의 명칭이었으나

근래에 와서는 가는 모사를 써서 경편기(經編機) 또는

환편기(丸編機)로 짠 두꺼운 메리야스천을 총칭한다.

저지는 영국 해협의 가장 큰 섬의 이름으로, 이 곳에서 생산되는

양모로 만든 허름한 스웨터에서 유래하였다고 한다.

경편기로는 트리코·러셀·밀라니즈 등의 기계가 사용되고 있는데 환편기의 생산능률이 높아 거의가 환편기를 사용하여

원통형으로 짜고, 세로 방향으로 1개소를 터서 평면의 천으로 만들고 있다.

원사는 원래 느슨하게 꼰 모사를 사용하였으나 본견사·

무명사·합섬혼방사도 널리 사용되어 부드럽고 신축성 있는 천이

생산되고 있다.

용도는 스웨터·내의·장갑 등이었으나 수요가 급증하면서

상의·원피스·오버코트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하다.

그러나 이 천은 신축성이 강하여 다림질할 때 또는 재봉할 때 주의해야 한다. 

 

 

 

 

 

 

 포포포 마켓 패션노트였씁니다!  :) 방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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