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철읍는 년놈

답답하다 |2006.07.07 16:56
조회 160 |추천 0

얼마 전 사촌동생이 결혼을 했어요...

결혼을 하고 처음 할아버지 기일날 

조카 며느리라는 사람이 10시 30분에 와서 절만 하고 어머니한테 50000원을 드리고 그냥 갑니다   

정말 보기 싫습니다

결혼한다고 인사들이러 오는사람들이 빈손으로 와서 이야기하고 그냥 가서 솔직이 제눈밖에 났습니다

아~~~그냥 잊고 왔는가 보구나 했는데 신혼여행을 다녀온후 집이 구멍가게를하는데 집에서팔던 음료수 한박스 놓고 얘기 좀 하고 가는 겁니다     

나이 30살이 쳐드시고 철이 읍는건지 사가지가 읍는건지 도통 모르겠네여

이런 년놈들을 어찌 혼내켜야  신문에 날정도로 소문이 나죠 여러분에 현명한 충고한마디 부탁 드립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