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신같이 또 병이 도져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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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어먹을 초등학교 중학교때처럼 까딱해서
체하기 시작하는걸까
학교에서 약 지어먹는데 역시양호실 존나 크코 존나 넓어서 이게
대학양호실이구나 했지만 체한건 뭐 변하지않는사실..
약먹고도 체한거같아서 정말 토하고싶었는데....
후 밤10시쯤돼니깐 후회될까봐
황금같은 금요일을 버릴까봐
체했지만 overeat를 하고 친구들만나러가서
겜 조지다가 새벽 4시부터 마시게된 술..
탈이없어서 다행이다..
집에오니 6시 @%^^&^*(@#$%^*-[-\=3
원래 우리형 곱창을 사갔어야했는데
아침에먹게끔..-_ -
후..황금같은 주말을 버리고싶지않아서..
암튼 우리형한테는 미안했던 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