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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같이 또 병이 도져가지고.....빌어먹을 초등학교

최정완 |2006.09.16 12:54
조회 20 |추천 0

병신같이 또 병이 도져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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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어먹을 초등학교 중학교때처럼 까딱해서

 

체하기 시작하는걸까

 

학교에서 약 지어먹는데 역시양호실 존나 크코 존나 넓어서 이게

 

대학양호실이구나 했지만 체한건 뭐 변하지않는사실..

 

약먹고도 체한거같아서 정말 토하고싶었는데....

 

후 밤10시쯤돼니깐 후회될까봐

 

황금같은 금요일을 버릴까봐

 

체했지만 overeat를 하고 친구들만나러가서

 

겜 조지다가 새벽 4시부터 마시게된 술..

 

탈이없어서 다행이다..

 

집에오니 6시 @%^^&^*(@#$%^*-[-\=3

 

원래 우리형 곱창을 사갔어야했는데

 

아침에먹게끔..-_ -

 

후..황금같은 주말을 버리고싶지않아서..

 

암튼 우리형한테는 미안했던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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