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 칩을 탑재한 티머니 교통카드 입니다.
자자~일단 생긴 거부터 좀 보구...
총5가지 컬러에 콩처럼 생겼군요...
크기는 보통 여자분들 엄지손가락 보다 작습니다.(2cmX4cmX1cm)
구입처는 서울시내 주요편의점/버스정류장 근처 가판대 등에서 판매중이구요. 가격은 8천원 이네요.
핸드폰용 악세서리들도 보통 가격이 8천원 이상하는 제품들이많은데 교통카드가 8천원이라면 웨그러케 비싸게 느껴지는지..
그냥 이쁜 핸드폰 액세서리 하나 장만했다 생각하면 턱없이 비싸다는 느낌은 안 드는데 말이죠.
자자~이제~티머니로 뭘할수 있나 어디 한번 봅시다.
지하철/버스/택시는 기본으로 사용하겠죠.
GS25/세븐일레븐/바이더웨이 에서 물건도 살수 있구요
PC방에서 게임하시구 티머니로 결제 할 수 있구요.(티머니 스티커가 부착된 PC방)
지하철역의 멋지게 생긴 자판기 보셨죠?그놈도 쓸수 있구요
지하철내의 핸드폰충전기도 사용하실 수 있구요.
롯데월드/교보문고/나뚜루/시립미술관/역사박물관/씨네월드/대한극장/센트럴6시네마/연흥극장/키노극장 등등...
휴~쓰기두 힘드네요.위에 기재한 사용처 말구 티머니 스티커가 부착된 곧이라면 어디서든 사용 가능합니다.
자 이제 좀 편하게 살아보자구요~
자세한 사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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