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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순옥이가 옷산다구 동대문 가는데 운자랑 같이

김사랑 |2006.09.16 17:40
조회 17 |추천 0

오늘 순옥이가 옷산다구 동대문 가는데 운자랑 같이 따라갔땅!!

동대문에서 옷을 사구 막막 돌아다녔다~!!

그러다 아쯔크림 먹으면서 프레야 타운 앞으로 걸어갔땅!!

그렇게 걸어가구 있는뎅 갑자기 어떤 사람이 와서 "잠깐만 "

이렇게 불러 세우는게 아닌가!!

그래서 나는 깜짝 놀래서  "네?? "이러구 섰다!!

그러자 막막 몇학년이라구 물어봐서 고 3이라 하니깐 그 사람이 놀라면서 중학생인줄 알았다구 그러면서 명함을 주면서 자기네 회사가 광고나 CF랑 드라마 이런거 한다구 하면서 카메라 테스트를 받으러 꼭 오라구 했다!!ㅇ_ㅇㅎ그리구 명함은 엄마 갔다주라고 하구 이름이랑 나이랑 연락되는 폰번호를 적어가면서 연락을 한다구 했다ㅎ 애들은 옆에서 막막 어떻게 이런일이 있냐구 하면서 말도안된다 하구ㅎ나두 너무 당황했다처음 있는일이라 너무 신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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