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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디 페퍼_뉴욕패션위크

차은실 |2006.09.17 13:50
조회 76 |추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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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감에서 느꼈겠지만 가을이 모티브가 되었다.

샤무즈 원단이나 시폰 등 옷감을 다루는 기술이 뛰어나지만,

디자이너로서의 창의성이나 비젼이 약한 콜렉션인듯..

 

제이와 카라에 비해서 실력이 모자란 것은 사실인듯.. 

모두가 오스틴, 카라, 제이가 최종 3인이라고 생각했으나

마지막 그래미 어워드 의상 테스트에서 우승하여

최종 3인에 전략가(?) 웬디가 들게되었다. 

 

시리즈를 보면 웬디는 옷보다 인간성에 대한 말이 먼저 나온다.

본인은 전략적이고 수없이 말하지만, 개인적으로 전략없다.

왕따로 버티는게 무슨 전략인지 이해 안 되고 안쓰러운..

처음엔 엄마다움으로 모든이에게 친절하다 돌변한 웬디..

개인적인 생각으로 디자이너가 아닌 양재사가 더 날듯..

여튼 싫지만..왕따된건 안쓰럽고 딸을 보면 안타깝다.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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