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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첫 공개한 염정아 예비신랑 “내 사랑 소탈해 너무 좋다”

손명수 |2006.09.17 18:48
조회 45 |추천 0

“사치할까봐 걱정했는데 소탈해 너무 좋다.”
염정아의 예비신랑 허일(36 정형외과 전문의,청담병원 원장)씨가 염정아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허일씨는 16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 중계’에서 예비신부 염정아와의 애정을 드러냈다.

‘연예가중계’ 취재팀은 허일씨가 근무하고 있는 병원으로 찾아가 염정아와의 결혼에 대해 물었다. 갑작스런 취재진의 방문에 당황한 듯 자리를 피하던 허일씨는 이내 “수술실까지 올라가는 계단이 무슨 레드카펫을 밟는 것 같았다”며 근사한 외모를 공개했다.

허일씨는 “염정아가 사치할까봐 걱정했는데 소탈한 점이 정말 좋다. 만날수록 연예인 같지 않은 매력을 느꼈다”며 “레스토랑에 가서 식사하고 집에 데려다 주고 그렇게 데이트 했다”고 말했다.

이어 “예비신부가 영화 배우인데 정작 극장에는 별로 가 본 적이 없다. 이제 함께 극장에 갈 수 있게 돼 정말 좋다”고 덧붙였다.

특히 염정아는 그녀가 주연을 맡은 영화 중 ‘여선생 여제자’의 캐릭터와 가장 비슷하다고 전하기도 했다.

염정아는 허일씨와 1년여간 교제를 했으며 오는 12월 30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 워커힐호텔 비스타홀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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