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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빠이가 되자! ^^ 시금치 샐러드

윤지아 |2006.09.17 22:53
조회 81 |추천 2

 

허허--ㅋ 오랜만에 올리는 레서피로군요.^^;

음... 뭐... 그 동안 맛있는거 혼자 많이 해먹었는데 ㅋㅋㅋㅋ

때 맞춰 카메라도 없고..;  뭐 여차저차 해서 한 동안 업뎃을 게을리 했습니다. 죄송~

 

오늘의 요리는~ 시금치 샐러드!

 

시금치의 풍부한 영양소를 싱싱하게 먹어보자구요~

 

엔쵸비를 넣어 짭짜름한 소스를 곁들여 먹는 시금치 샐러드.

간단한 레서피로 멋진 한접시를 만들어 즐겨보세요.

 

 

재료: 시금치 한단, 베이컨 4줄, 파마산 치즈가루 1큰술, 식빵 1장, 올리브유 약간, 노랑 빨강 파프리카 약간

 

드레싱: 올리브유 1/4컵, 마요네즈 2큰술, 다진 엔쵸비 15g, 다진마늘 1 작은술, 우스터소스 1작은술, 레몬즙 1큰술, 황설탕 1큰술, 후춧가루 약간

 

만들기

1. 시금치를 깨끗이 씻어서 한 입 크기로 잘라요.

2. 베이컨은 1cm 두께로 썰어서 팬에 바싹하게 구운 다음 키친타올에 기름기 빼서 준비하세요.

3. 식빵은 1cm X 1cm로 깍뚝 썰기 해서 올리브유 두른 팬에 구워 준비해요.

4. 파프리카도 식빵과 같은 사이즈로 잘라두세요.

5. 분량대로 드레싱을 만들어요~

6. 시금치와 베이컨, 식빵과 파프리카를 섞어 담고, 그 위에 파마산 치즈가루를 뿌린 다음 드레싱을 곁들여 내세요.

 

엔쵸비는 우리나라로 치면 멸치젓갈 쯤 되는데요, 백화점 식료품 매장이나 대형 마트에 가면 통조림 캔으로 된 제품을 사실 수 있어요. 쫌 비싼데, 그렇다구 여기다가 우리나라 멸치젓갈을 넣으시면--ㅋㅋ 대략 난감한 비린맛이 날 수 있답니다.  흐흐...

 

엔쵸비를 구하기 힘드시면, 차라리 아예 넣지 마세요.ㅋ

 

 

요즘들어 부쩍--ㅋ

샐러드를 사이드메뉴로 치는건 너무 아깝다는 생각을 해요. ^^

영양가도 풍부하고~ 맛있고~ 멋있고~ㅋㅋ

 

그럼~ 맛있게 만들어 드세요^^

 

 

아, 댓글에--^ 차라리 사먹겠다는둥, 대충 먹겠다는둥..;

이런 김빠지는 글은 사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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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시금치-샐러드-웹1(2834)_0400x0300.sw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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