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에 모든 여성들이
된장녀 아닙니다..
편히 대한민국에서 살면서
외국인들 어머어머~ 하면서 따라다니고
그렇게 개념없는 여자들만 있는거 아닙니다..
자판기 커피만 매일 마실수는 없는거잖아요.
일회용 커피만 달고 살수는 없잖아요.
가끔 비싼거 한두번 먹는분들을 모두 된장녀로 비하하지 마세요.
싸구려 옷만 가득하고.
그럴순 없잖아요.
가끔 좋은옷도 입고 싶고 하는 심리는 모두 같지 않나요?
그리고
여자 무시하고 으시대고
개념없는 남자들만 있는거 아닙니다.
말이 그냥 쉽게 2년2개월이지(맞나요?;)
군대 갔다 와야 개념이 생긴다 어쩐다 하시는 여자분들
2년 넘게 매일매일 군대에서 훈련받으면서
생활하라면 하실수 있나요.
제 밑으로 남동생이 하나 있습니다.
이제 곧 군대 가야 하는 나이인데. 너무나 안쓰럽습니다.
저 어린게 훈련잘 받을수 있을까 잘 버틸수 있을까.
벌써부터 걱정이 앞섭니다.
군대 다녀오면 복학해서 다시 공부할꺼 생각하면..
현재 고3인 동생이 지금 피터지게 공부하는거만큼 힘들꺼 또 한다고 생각하면
정말 안쓰럽습니다.
여자 너무쉽게 보는 남자들이라고 욕하지 마세요.
소수몇몇이 그런거지 모든 남자들을 그렇게 보지 마세요.
그렇게 말씀하시는 여성분들은 사랑안하세요?
남자 안만나나요?
된장녀들이라고
욕하시고 여자들 쯧쯧 하시는 분들..
애인 없으신가요? 첫사랑 없으신가요?
소수의 몇명으로 대다수를 그렇게 보지 말아주세요.
왜 자꾸 여성남성 싸우는 글이 많은지 안좋네요.
세상엔 여자들보다도 더 여자를 위해주고 아껴주는 남자들도 있고.
남자들 보다도 더 남자를 위해주고 아껴주는 여자분들도 많습니다.
비하하는 글보다.
소수의 나쁜 사람들 비방하는 글보다.
좋은 사람들 칭찬하는 글들이 가득했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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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안좋은 글들 보다가 눈쌀찌푸리고 해서..
쓴글이 베스트에 오를줄은 몰랐네요..
어떤분께서 너무 글을 안좋게 여러번 쓰셔서..
그 밑에 리플들 보고
답답하기도 하고 해서 쓴글입니다..
제가 제일 많이 본 글들중에
된장녀라는 단어와 남자분들 군대를 제일 많이 봤습니다.
그래서 적은것이고 된장녀니 무슨 녀.. 남자분들 군대등
그런걸 적으려고 한 것이 아닙니다..;
글 쓰는 재주가 없어서 잘 표현을 못합니다^^;;;
세상에 멋진남자분 여자분들 많으시잖아요..
그냥.. 좋은글이 있었으면 좋겠다 해서..
너무 안좋은 글들만 가득해서요^^;;
제가 두가지 얘길 쓴건
대표적으로 많이 보고 읽은걸 쓴것이고
저 얘기들을 꼬집어서 할 의도도 전혀 없었습니다^^;
제가 쓴글보고 기분이 상하신분이 계시다면;
그냥 어린애가 주절주절 혼자말한거구나 하고 너그럽게 넘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