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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류-올바른 의류 보관방법

이경남 |2006.09.18 11:38
조회 67 |추천 5

자료출처(바비돌)  http://www.bobbydoll.co.kr

 

 

* 올바른 의류 보관 법( 일반적 )

의류를 옷장에 보관 할 때는 면이나 울소재의 옷은 아래쪽에 넣고 폴리에스테르 등
구김이 생기기 쉬운 의류는 반드시 위쪽에 둔다. 철 지난 재킷이나 코트는 반드시 걸어서 보관한다.
어깨에 패드가 있는 경우는 그 부분에 스타킹이나 얇은 종이를 말아 넣는다.
니트류는 접은 자국이 구김의 원인이 되므로 필요한 부분만 접는다.
맡겼던 드라이 옷을 찾아오면 비닐커버는 반드시 벗기고 통풍이 잘되는 곳에
하루쯤 걸어두고 남아있는 세제를 공기중에 날려보낸다.
방충제는 반드시 한 종류만을 날려 보낸다. 다른 종류의 방충제를 섞어 사용하면
반응이 합성되어 옷에 얼룩이 생길 수 있기 때문.
방충제의 가스는 공기보다 무겁기 때문에 위쪽에 걸어둔다

* 모피 의류  보관법

모피를 벗으면 반드시 먼지를 털어 손질을 한후 어깨가 넓은 모피 전용 옷걸이에 걸어서
충란이나먼지가 들어가지 않도록
올이 촘촘하고 통기성이 좋은 커버를 씌워 모피가 눌리지 않도록 한다.

옷장에 걸때는 좌우로부터 눌리지 않도록 폭이 넓은 옷걸이에 걸어 충분한 공간을 두고 걸어야 하고,
붙박이 장농은 습기가 차서 보관에 적합치 않다.

모피에는 벌레가 붙는 기회가 많으므로 방충제를
사용하여 보관토록 해야 하며 방충제를 사용할때는
꼭 한가지만 사용해야 한다.

모피에 있어서 제일 적당한 온도는 15'C전후, 습도는 50~60%이면
좀이 먹기 쉬운 습도는 66%이상 일때이며 이는 우리나라의 장마철에 해당되므로
장마철에는 장농에서 자주 꺼내 그늘에서 통풍을 시켜 주어야 한다.


방충제는 모피에 닿으면 해가 되므로 반드시 헝겊이나 종이에 싸서 커버의 밑부분에
작은 주머니를 만들어 넣어둔다.

Inwear 선택에 신중 :
체형에 맞지 않는 사이즈나 모피안에 많이 껴입는 것은 삼가 한다

향수는 입기전에:
옷에 직접 향수가 묻으면 얼룩-변색의 원인이 되므로 사용하실 때는 모피가직접 닿지 않는 곳에 뿌리며
헤어 스프레이는 털을 딱딱하게 하므로 모피 착용전에 사용을 끝낸다.

비에 젖으면:
거꾸로 들어 잘 흔들어서 물기를 털어 버린후에 마른 타월로 잘닦아
그늘에서 천천히 자연 건조 시킨다

마 찰:
숄더백은 가능한 피한다. 끈이 닿는 어깨나, 백이 닿는 허리부분을 손상 시켜 버린다.
숄더백을 사용사실 때는 끈이 닿는부분을 자주 바꾸거나 옮겨 주는게 좋다.

차에 탈 때는:
반드시 벗어서 가볍게 접어 무릎에 놓아 둡시다. 운전하는 경우에도 물론 벗어서 시트에 둔다.
심한 움직임에 의해 모피가 끌어당겨지면 손상의 원인이 되며 오랜 시간 앉아 있으면
등 부분의 털이 누워 버리거나 접혀 털상태가 원래대로 돌아오지 않는 경우가 있다.

- 모피제품을 접거나 구기지 않도록 할 것

- 카라, 숄 등은 가능하면 머리로부터 간격을 두고 착용 할 것.

- 라지에타나 난로 열에 가까이 있지 말 것

- 보석이나 꽃, 악세사리, 핀 등을 모피에 꽂지 말 것.

- 모피제품은 특성상 털이 빠지는 경우도 있다


* 가죽 의류  보관법
 

1. 착용계절이 지나 장롱에 넣기전에 곰팡이의 원인이 되는 더러움을 확인하고 오염을 제거한 후,
어깨 넓이에 맞는 굵은 옷걸이에 반나절 정도 그늘에서 통풍시킨 후
어깨나 가슴에 신문지를 말아 넣어 크게 접고 한번씩 종이에 싸서 방습 가능한 상자에 보관한다.

2. 가죽스커트를 보관할 때는 옷걸이 클립자국이 생기지 않도록 주의한다.
(헝겊을 물려서 옷걸이를 집어 주십시오.)

3. 옷걸이 사용 시에는 늘어나지 않도록 주의하여 옷걸이에 타올을 감아 사용하시고,
카바는 통풍이 잘되는 헝겊카바를 사용하시고 방충효과가 있는 것이 좋다.

4. 곰팡이가 생겼을 경우 일반 가죽제품은 마른수건으로 가볍게 닦아주고
세무는 브러싱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칫솔 등을 사용하여 봉제선 및 포켓 입구까지도 가볍게 제거하십시오)
곰팡이를 방치했을때 가죽의 내부 조직까지 변색되며,
그 흔적이 지워지지 않는 경우가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5. 젖었을 때는 마른 타월로 습기를 닦아내고 통풍이 잘 되는 그늘에서 말려야 하고
젖은 채로 방치해서 자국이 딱딱해지거나 광택이 없어졌을 때는
피혁용 크림을 엷게 바른 다음 부드러운 천으로 닦아주면 광택이 되살아납니다.

또 메틸 알코올을 약간 젖을 정도로 가볍게 뿌린 후 비빈 뒤에 그늘에서 말려도
가죽의 부드러움이 되살아나며 바나나 껍질을 문질러 주어도 부드러워 집니다.
흠집이 났을 때는 긁힌 자국에는 이쑤시개나 성냥개비 끝에 본드 풀을 발라 손끝으로 꼭 누르거나
나무망치나 고무망치로 두들겨 주어 붙입니다.
 

[합성 가죽 코트]

집에서 합성 가죽으로 된 코트를 세탁할 때는 세탁기로 빨지 말고,
표면에 붙어 있는 먼지를 옷솔로 잘 쓸어낸 다음 중성세제로 빤다.
그리고 세탁물을 짤때는 비틀어 짜지 말고 약간 누르는 듯한 기분으로 짜서
옷걸이에 걸어 모양을 바로 잡는다.
직사 광선이 없는 통풍이 잘 되는 곳에서 말린다.

[세무 가죽 제품의 먼지]

세무 가죽으로 된 코트나 구두는 먼지를 쉽게 타므로 이따금씩 전기 청소기로
먼지를 빨아 들여 주는 것이 좋다.
이렇게 하면 전기 청소기의 강력한 흡인력으로 인해 먼지가 제거될 뿐만 아니라
털을 일으켜 세워 줄 수 있어 좋다.

[가죽 제품에 핀 곰팡이를 제거하려면]

가죽 제품은 조금만 방심해도 곰팡이가 잘 핀다.
만일 가죽 제품에 곰팡이가 피였다면, 곰팡이가 보송보송해질 때까지
그늘에 충분히 말려 벨벳으로 된 꼬마 방석으로 비벼서 떨구어 낸다.
그리고 나서 가죽용 클렌저를 묻혀 타월로 나머지 자국을 닦아내든지,
타월에 엷은 암모니아 용액을 적신 후 꼭 짜서 닦아낸다.
세무 가죽 제품일 때는 같은 방법으로 그늘에 말려, 가는 사포로 비빈다.

[가죽제품의 때는 바나나 껍질로]

가죽제품은 대부분 탄닌으로 이루어진 것이 보통이다.
그래서 바나나 껍질의 미끈한 부분을 가죽 위에 대고 자주 문질러 주면 껍질의 탄닌성분이
침투해 새 것처럼 깨끗해진다.

핸드백, 가죽잠바, 코트, 구두 등 검정색과 갈색가죽제품의 가벼운 때는
이 방법을 이용하면 깨끗하게 없앨 수 있다.

[젖은 가죽 손질법]

젖은 가죽을 직사광선이나 불에 쬐어 말리게 되면 쪼그라들어 볼품없이 되어버린다.
따라서 마른수건으로 물기를 닦아낸 다음, 양복걸이에 걸어서 통풍이 잘되는 그늘에 말려야 한다.
세무 가죽일 경우, 물기를 닦아내고 그늘에 말린 다음, 세무용 나일론 브러시로 정성껏 쓸어서
털을 고르게 세운다.

* 가죽옷이 긁혀서 표시가 날때

바나나껍질의 미끈한 부분을 가죽에다 대고 자주 문질러 주면 헤어진 가죽이 새것같이 깨끗해진다.
의류뿐만이 아니라 핸드백, 구두, 그밖의 갈색과 흑색으로된 가죽이면 모두 이 방법을 사용할 수 있다.
다만 스웨이드는 절대 금물.

* 여행중의 옷의 구김을 방지법 

여행할 때 여행백에 꾹꾹 눌러 담아둔 옷을 여관에서 꺼내 보면 옷이 심하게 구겨져
도저히 그대로 입을 수 없을 때가 있는데 이럴 때 손쉽게 해결하는 방법이 있다.
우선 욕실의 온수를 틀어놓아 욕실 전체가 김으로 가득차게 한 다음,
그곳에 구겨진 옷을 널고 욕실 문을 닫아두면 된다.
다음날 아침쯤이면 구김이 모두 펴진다.

이와 같은 이치로 간단한 구김은 물안개를 뿌려서 옷걸이에 걸어두면 된다.
물안개는 되도록 살짝 품는다.
모직 양복일 경우 입기 이틀 전쯤 옷걸이에 걸어서 하룻밤 정도 욕탕에 매달아 두었다가
말리면 다림질하는 수고를 덜 수 있다.

* 여행시 정장 보관법

공식적인 출장을 겸한 장거리 여행이라면 간편복 몇 벌 외에 정장을 준비하는 것은 필수.
그러나 양복을 그대로 가방에 넣었다가는 구김때문에 입을 수가 없다.
이럴 땐 신문지를 이용하면 간단히 해결할 수 있다.

신문지를 둥글게 만 다음 양복을 두루마리처럼 감아 넣으면
주름이 생기는 것을 막을 수 있고 공간이 많이 차지하지 않는다.

* 부츠 안 신을 때 홈통에 사이다병등 넣어 보관

부츠는 잘못 간수하면 모양이 망가진다. 따라서 평소 부츠를 벗어놓을 때마다
부츠의 홈통에 사이다병 등을 넣어두면 좋다.

겨울이 지나서 보관할 때는 습기를 제거한뒤
신문지를 구겨서 앞발끝까지 채워 넣는다.
그런 다음 다리부분의 홈통에 신문지를 원통형으로 넣은 다음
비닐 봉투에 넣고 입구를 졸라매 벽장의 천장에 매달아 보관한다.

* 젖은 신발 신을때

비 오는 날 축축하게 젖은 신발을 계속 신고 있으면 살이 무르고 물집이나 무좀이 발생하기 쉽다.
따뜻한 바람이 나오는 곳에서 말리면 좋겠지만 아쉬운대로 휴지나 신문을 이용할 수 있다.
신발 안쪽과 바닥에 몇장의 신문을 끼워 두면 습기가 빠져나간다. 수시로 갈아주면 빨리 말릴 수 있다.


* 우산 관리법

비가 오는 날이면 흔히 우산을 사용하고 나서 비에 젖은 우산을
습관적으로 꼭지 부분이 바닥으로 향하도록 세워 놓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사실은 이것은 아주 잘못된 관례 가운데 하나라고 할 수 있다.
젖은 우산은 손잡이가 아래로 향하게 세워 두는 것이 좋다.

우산을 거꾸로 세워 놓으면 우산 꼭지에 물이 고여 우산살이 쉽게 부식되기 때문이다
비가 그치면 쫙 펴서 물기를 완전히 말려준다.
우산이 닳거나 구멍이 나서 비가 샐때는 백반을 사다 물에 개어 발라주면.
한동안은 더 비새는 일 없이 쓸수있다

* 비오는 날 젖은 우산,신발 습기제거

비오는 날에 젖은 우산과 신발은 현관을 축축하게 하고 더럽게 해 불쾌한 느낌을 준다.
이런 날을 대비해 현관에 벽돌 3~4개를 준비해 놓는다.
벽돌은 놀랄 만큼물을 잘 흡수해 젖은 우산을 벽돌위에 세워 놓거나 신발을 놓아두면
이것만으로도현관이 젖지 않아 골치 거리가 어느정도 해소된다.
수분을 잘 흡수한 젖은 벽돌은 햇볕에 잘 말려서 신발장 아래칸에 놔두면 신발장의 습기도 흡수한다

* 니트 목이 늘어난 경우

재래시장에 가보면 두꺼운 실정도의 고무줄과 뜨게질에 쓰는 돗바늘을 구입하여,
늘어진 목부분의 고무줄을 꿰어 매듭부분부터 시작하여 맨 윗부분에 통과하여 조정하면 된다.
목부분뿐아니라 소매끝, 허리끝도 사용하면 10년된 니트도 새옷처럼 입을 수 있다.
고무줄은 여러가지 색깔이 있으므로 원하는 색상별 선택이 가능하다.

* 브로치를 다는 법

브로치를 달 때는 드레스의 안쪽에 반창고를 붙이고 그 위에 브로치를 꽂아 달도록 한다.
이렇게 하면 드레스의 얇은 천도 상하지 않고 또 브로치를 떨어뜨릴 염려도 없어진다.
브로치의 핀이 떨어져 나간 것은 그대로 버리지 말고 핸드백 같은 데 액세사리로 붙여 쓰면
좋은 효괄를 얻을 수 있다.

* 호주머니에 사탕이 녹았을 경우

아이들이 호주머니에다 알사탕을 넣고 먹다가 녹아서 얼룩이 지게 되는 경우가 흔히 있다.
이런 때는 무즙을 헝겊에 싼 것이나 무 자른 것으로 두드리면 쉽게 없어진다.
이것은 무의디아스타아제로 녹이는 방법이므로 다소 시간을 들여야 한다

* 시계유리에 생긴 흠집 제거법

무심결에 손을 휘젖다 보면 어딘가에 부딪쳐 흠집이 생기기 쉽다.
이럴 때는 거즈 수건에 치약을 얇게 바르고 치약이 약간 마르면
유리를 천천히 오랫동안 문질러서 윤을 낸다.
끝으로 깨끗한 거즈 수건으로 닦아내면 시계가 말끔해 진다.

* 정전기 방지법

스커트나 바지 등이 몸에 달라 붙거나 정전기가 일 때는 정전기 방지제를 쓰는것이 좋다.
이러한 제품이 없다면 외출시 갖고 있는 로션이나 핸드크림등을 이용하면 된다.
듬뿍 묻혀 다리에 발라 주면 정전기 방지 효과와 함께 다리미 손질에도 도움이 되어 일석이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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