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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한국혁 |2006.09.18 18:16
조회 37 |추천 0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작고 마른 체구에 갸름한 얼굴을 하고 흐트러진 까만 머리와 초록빛 눈을 가진 해리 포터. 이마에 번개 모양의 가느다란 흉터가 있는 그는 늘 헐렁한 헌옷에 스카치테이프로 붙인 안경을 끼고 다닌다.



  해리는 한 살 때, 자신의 부모를 살해한 마왕을 물리친 위대한 영웅이지만, 자신이 마법사라는 사실도 모른 채 이모부부네 집에 맡겨진 채 온갖 멸시와 학대와 모욕을 당하며 계단 밑 벽장에서 불우한 삶을 살아간다. 그러다 해리의 열한번째 생일날, 호그와트의 사냥터지기 해그리드가 나타나서 해리에게 모든 사실을 알려주고 해리는 호그와트라는 마법 학교에 입학하게 된다.



  호그와트에서 해리는 마법의 약 제조법, 약초학, 변신술, 어둠의 마법 방어술, 마법의 역사들을 배우게 된다. 또 빗자루를 타고 공중을 날아다니며 경기하는 스릴 만점의 퀴디치 게임에서 수색꾼으로 활약을 하기도 한다.



  그러던 어느날 해리는 머리 셋 달린 개 '플러피'가 지키고 있는 마법학교 지하실에 마법 세계를 지켜주 는 '마법사의 돌'이 비밀리에 보관되어 있다는 것과, 그것을 호시탐탐 노리고 있는 자가 부모를 죽인 볼드모트 경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해리는 친구들과 함께 볼드모트보다 먼저 '마법사의 돌'을 찾기 위해 플러피가 지키고 있는 3층으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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