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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같은날.

박민정 |2006.09.18 18:23
조회 17 |추천 0

하늘,

무심코지나가던길목에서

무심결에하늘이보였다.

맑고푸른하늘

 

지금나완전혀다른하늘을보며

난그짧은순간무엇을생각했던것일까

 

형식적인만남

형식적인대화

 

유난히도온도차가큰요즘.

내마음을대변하듯

변덕스럽기만하다.

 

언제쯤내마음도홀가분해질수있을까

맑고푸른하늘이어쩜.

부러운걸지도모른다.

 

하지만,

하늘도항상맑음은아니다.

것처럼

나에게도맑음은오겠지?

 

무언가복잡하지만

해답이없는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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