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못그린그림中___01

김세령 |2006.09.18 18:58
조회 25 |추천 0


일방은 없다

 

아무리 톱으로 나무를 자른다지만

톱날도 조금씩 날이 무뎌져간다.

사랑도 상처도 일방은 없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