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젤로다가 고약한 넘! 죽어라, 죽어라! 사라져라해도 참 끊질긴 넘! 바퀴벌레 맹키로 치떨게 하는 넘! 그 넘! 여.드.름. 그냥 피부가 좋은 사람이 발라도 될 정도로 이 아르간오일은 아주 훌륭하다. 쌩얼을 원하는 사람이면 이 오일 하나만으로도 짜르르한 윤기를 줄 수 있는데 단,피부가 여적 괜 찮은 사람이라면 매일 쓰는 것은 반대한다. 이것도 내성이 생길 수 있고 수분 부족으로 갈 수 있 기 때문에 일 주일에 2-3번 쓰는 정도면 좋을 것 같고 여드름피부라면 매일 저녁 사용으로 효과 볼 수 있다. 비누도 아주 훌륭해서 같이 쓰면 더 좋은 데 얘도 생긴 건 좀 구리지만 가격 압박이 있다. 몇해전에 갑자기 치고 올라오는 좁쌀 여드름 땜에 목숨을 끊을까?하다가 만난 녀석인데 난 효과 제대로 봐서 그해 겨울 사람들이 나 마사지숍 다니는 줄 알았다고 했다. 어느정도 미백효과도 있고 피부결을 정돈해서 감촉도 쪼아진다. 그러나 좁쌀 여드름이나 좋은 피부를 갖고 있는데 더 욕심부리는 사람이라면 아까 말한대로 매일 쓰는 것은 좀 그렇다. 얘는 스킨 바르지 말고 얘 하나만 바르기 때문에 가격이 8만원대 였던거 같은데도 불구 하고 오~래 쓸 수 있다. 얘 혼자 스킨,에센스 역할 다하니까.... 만든데는 중소기업인데 완전 생약 성분이고 모로코에서 생산되는 '아르간'오일을 함유하고 있어 서 @$^$$%^^& 아~설명이 벅차보긴 처음이네~ 여하간에 검색창에 아르간 오일이라고 치면 대부분 저 회사 제품이 뜬다. 그럼 들어가서 상세설명 들 더 들어보시고 샘플도 신청하면 비누랑 같이 써보라고 준다. 난 저거를 비밀병기로 3개째 쓰고 있는데 피곤하고 혈색이 맛 갔다 싶으면 쓴다. 그럼 담날 아침에 얼굴 좋다! 그리고 뾰루지,여드름 있다 싶으면 발라 준다. 수분 크림과 같이 쓰면 더 좋고 요즘은 저 오일을 먹기도 한다더라. 얼마전에는 '헤라' 화장품 뭐 어떤거에도 원료로 드간다고 얼핏 들은 거 같다. 여드름 박사들에게 희망이 되길 바라며 오남용은 피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