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주 전에 받은 나의 친구 평가 점수 50!!!!!!!
딱 턱걸이 했네 라고 말할수도 있지만...
친구라는 이름으로 50점을 받은거지 그것마저 아니였다면
난 0점짜리다.
그리고 지금에 나!!!!
벌써 잊을때도 된 친구의 사소한 대답이였을지 모르지만
내게 비수가 된것처럼 아직도 내 머리를 찌르고 있다.
단단히 박혀서 아마도 내가 80점이나 되야 내 머리속에서
빠질것이라는듯 버틸것만 같다.
나 스스로도 알아채어 가는 A형...
그런데 소심한거 모두가 그런게 아닐까???
자신이 소심하지 않다고 단정 되어 말할수도 있지만,
인생에 살아오며 몸에 익숙해진 모습을
혈액형이 판단한다는건 내가 볼때 무슨 큰 오점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 가령 O형의 사람이 소심할때도 AB형처럼 사이코 기질이
있다면 그 사람들은 무슨 혈액형으로 분류 할것이며
R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