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러세요....아들이 물으면 괴롭다구요?
휴..이글을 읽는 제눈이 더 괴로워요...이사람아...신앙심을 가진 한사람으로?
쳇/../ 하늘님이//.주님이..글케 가르쳐 주던가요? 못배우고(물론그중에 고학력도 있는걸로)몸팔고 힘들게 일하는 분은 신앙심을 ..그리고 이땅에 설수도 없는건가요?어떻게 배운 사람이 더 더럽고 보통사람보다 더 못되게 얘기 하는 겁니까? 그렇게 한사람으로서 다른 사람을 같은 생각 하는 더럽고 이기적이고 못된 사람으로 만들지 마세요..경기시민이 수원시민이 다그런생각 하면 다 도지사님께 메일 보내지 왜 님만 그럽니까...글고 자식까지 끌여 들여 같은 존재로 생각 들게 만들지 마세요..님아..휴~~~님같이 이렇게 다 까놓고 얘기 하니 종교 욕얻어 먹고..자식 욕얻어 먹고 ,.,,님 욕얻어 먹고 하는거에요...
아마도 매일 같은 생각 으로 고집한다면.우리사회어둠에서 일하는 분들 보다 아마 님이 젤루 먼저 지옥의 입구에 선봉장으로 설거 같습니다...그리고 자식 잘가르쳐서 같은 분으로 만들어 동행 하심 따악 이겠네요...휴~~한심스런 인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