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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섭취<글리코겐,수분,단백질..간단한 예>

함태호 |2006.09.19 14:01
조회 27 |추천 0

운동 시 최적의 컨디션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올바른 영양섭취와 휴식이 필요해요. 운동 전후에 어떤 영양소를 섭취하였는가에 따라서 운동의 지속시간과 수행강도가 달라지며, 적절한 영양섭취를 하였을 때 기초체력이 유지되고 저항력과 지구력 증가, 빠른 피로회복으로 운동수행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어요. 그러므로 높은 운동성과를 위해 운동의 목적에 따른 적절한 영양소를 섭취하고, 영양소의 소화흡수와 근육의 성장을 위해 충분한 휴식을 취하도록 하세요.

 

  사람이 운동을 할 때는 포도당이 간과 근육에 저장된 형태인 글리코겐 (glycogen)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합니다.

 운동에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 받고, 운동이 끝날 때까지 근육이 지치지 않고 운동을 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글리코겐을 얻을 수 있는 탄수화물 식사가 필 요해요.

 

 글리코겐형태로 전환을 빨리 할 수 있는 식품 : 감자, 고구마, 파스타 종류

 

 

과일은 에너지와 수분 공급 역할을 합니다.

 

바람직한 과일류 : 사과, 바나나, 오렌지, 레몬주스, 차가운 레몬차, 귤 등

 

충분한 수분의 섭취는 땀 분비를 원활하게 하고, 운동하는 동안 긴장을 지속시키며, 땀으로 배출된 수분을 보충합니다.

 

 한번에 많은 양의 물을 마시는 것은 위장장애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10~15분마다 200 ml(한컵) 정도가 적당합니다.

 

 경기도중 마시는 음료수의 당도는 6~8%가 적당한데 과일 쥬스나 탄산음료 는 이보다 당의 함량이 높기 때문에 오히려 탈수를 촉진하여 갈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마시지 않거나 희석하여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상승된 체온을 낮추기에 적당한 음료수의 온도는 4~10 °C 정도 입니다.

 

 수분의 섭취는 갈증을 느끼기 전에 보충해야 되며, 심한 갈증을 느끼기 시작한 후 음료수를 마시면 액체가 위에서 머무르는 시간이 길어지게 되어 위장 통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단백질 식품은 글리코겐의 합성을 촉진합니다.

 

 운동 후 2시간 안에 단백질을 섭취하여 근육을 강화시키는 것이 중요합 니다.

 

 함유 식품 : 육류, 생선류, 우유, 계란, 대두, 검정콩 등

 

인터넷 어딘가에서 본 자료...

 

내 개인적인 생각에서는 감자와 파스타보다는 고구마를 추천..

 

머 저렴하고 풍부한 감자도 좋지만 소화가 빠른 이들에겐 공복감이 금방 올 식품..

 

과일과 수분 이야기도 있는데 중요하다

 

과일 있는대로 많이 먹고 물 많이 마시고 ㅎㅎㅎ

 

운동 후 2시간 안에 단백질 섭취라 적혀있는데.. 나 같은 경우에는 운동 마치면 무조건 섭취다 운동 마치고 먹고 자기전에 식사대용보충제를 먹는다  머 흔히들 말하는 프로틴이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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