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

이신혜 |2006.09.19 15:18
조회 17 |추천 1

연락할 사람이 생겼습니다.
밤에 전화해도 기분좋게 받아주는 사람.
 

짜증부려도 다 받아주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오히려 내 걱정 해주는 사람.
날 챙겨주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보고싶다고,

사랑한다고 말해주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내 서투른 사랑표현에도

감동받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첨부파일 : aaa(7776)(9429)(5655)_0251x0205.swf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