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주: 아디다스
모델: Nadia Comaneci
BGM: 제작곡
어린 그녀에게 체조봉은 너무나 높은곳에 있다
하지만.. 나디아 코마네치는 세계최초로 10점 만점을 받았다
그것도 한번이 아니라 7번 씩이나..
그녀의 눈빛이 말해준다
할 수 있다고 믿으면 할 수 있어
불가능.. 그 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광조 중
손에 꼽는 광고다.
처음 보는 순간 이런 소름돋는
광고는 처음이었다.
이 광고는 아디다스에서 올림픽을 기점으로 만든 기업PR인데,
실제 광고에서는
현재 미국에서 가장 각광받는
체조선수 '나스티아 리우킨'이 함께 경기하는 것처럼 나오나
(정말 환상적인 CG다 -CG라고 들었을 때 더 놀랬다.)
이 작업을 하는 데도 6개월이 걸렸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