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가장 호감가는 후보였던 클로이 다오..
시즌 1의 '카라 선' 같이 성격 깔끔하고 실력 역시 프로패셔널하다.
동양인 여성이기에 아무래도 좀 더 신경써서 보게되었는데,
한국은 니고..중국 혹은 노랑머리 동생을 봐서는 일본인듯..ㅋㅋ
여성의 신체를 잘 파악하고 디자인한 것이 최종우승의 이유!!
(스포일러..때문에 급실망 하신분이 있다면 죄송..^^;;)
개인적으로 다니엘의 옷이 실용성은 더 있는듯했으나,
패션쇼다운 화려함과 볼거리 제공은 클로이가 앞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