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3년부터 이 브랜드의 전속 모델로 활동해 온 유민은 3년째 ‘오르비스’ 얼굴로 나서며 이미지를 굳히고 있다.
쌩얼 미인 유민은 올들어 우아하고 성숙한 여인의 향기를 물씬 풍기며 한층 더 성숙한 화장품 모델로서의 이미지를 갖게 돼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유민은 평소에 화장을 안해도 생동감 있는 새뽀얀 피부를 자랑한다. ‘오르비스’ 측은 19일 “유민과 자사의 컨셉 이미지가 잘 맞아 ‘오르비스=유민’이라는 공식이 성립할 정도다”며 재계약의 의미를 강조했다.
현재 유민은 영화 ‘특별시 사람들’ 막바지 촬영을 하고 있으며 이 영화에서 청각장애인이지만 삼형제의 마음을 편안하게 돌봐주는‘초롱’ 역을 맡았다.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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