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이 미국과 영국에 합세를 하면서
세계 각 나라가 편짜기에 돌입을 하고 있습니다.
과거 1차, 2차 세계 대전때에도 자국의 이익을 위해
편짜기가 조성이 된 상황에서 전쟁이 일어 났었습니다.
1차 세계 대전
세르비아 청년에 의한 오스트리아 황태자 살해 사건으로
오스트리아가 세르비아에 선전포고를 했고
1) 세르비아를 지원하는 러시아
-> 독일 참전에 발꾼한 프랑스, 벨기에 침공에 발끈한 영국 -> 일본, 인도
-> 오스만 투르크 지배 볏어나고자 하는 아라비아
-> U 보트 사건으로 참전한 미국
2) 오스트리아 지원하는 독일
-> 러시아가 커지는 것 견재하는 오스만 투르크
-> 연합국에서 이전한 이탈리아
가 편을 갈라서 4년동안 전쟁을 하였습니다.
2차 세계 대전
오스트리아를 합병한 독일이 폴란드를 침공을 하면서
1) 폴란드를 지원하는 영국과 프랑스 -> 러시아 등 연합국 49개국
2) 독일을 지원하는 이탈리아 -> 일본 등 동맹국측 8개국
이 편을 갈라서 6년동안 전쟁을 하였습니다.
그 후에는
미국과 러시아간의 힘의 균현이 유지되었기 때문에 세계 전쟁이 없었고
러시아가 없어진 뒤에는 전쟁할 세력이 없어서 세계 전쟁이 없었습니다.
그러던 것이
이라크에서 시작된
달러 헤게모니와 유로화 헤게모니간의 충돌이 일어 나면서
1) 프랑스가 커지는 것을 견제하는 미국과 영국,
-> 그리고 프랑스 옆에 붙어 있어 위협을 받고 있는 스페인이 한손을 잡고
2) EU의 가장 큰 회원국인 프랑스, 독일
-> 그리고 새로운 힘을 얻고자 하는 러시아가 한 손을 잡았습니다.
어떻게 보면 3차 세계 대전의 첫 시작 회원국들이 모였다고 볼 수 있는
기분 나쁜 상황이 연출되었습니다.
각 나라의 이해 관계에 때라서 동맹하는 회원국들이 늘어나면
세계 대전의 양상으로 치닫게 되는 것입니다.
재미 있는 것은
1차도 2차도 동맹 회원국이 많던 곳이 결국 이겼는데
미국은 이전 세계 대전때와는 다르게
전쟁을 일으키는 원인국이 되는 양상이고
또한 동맹 회원국이 적은 쪽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이전의 세계 대전을 비추어 볼 때
만일 세계 대전이 일어난다면
미국은 독일이 밟았던 전처를 밟아서
패망하게 될 것이라는 것을 예측해 볼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21세기의 판도는 20세기와는 완전히 다른 판도로 돌아가게 될 것입니다.
출처 : 개벽 밸리 | 글쓴이 : Marshal 원글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