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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ve dream - 4 -

김후락 |2006.09.20 00:45
조회 34 |추천 0









Congraturation!






 






먼저 자축을 해야겠네요!! 므흣♡






다들 아시겠지만 제가 시선집중에 뽑혔네요








 


정말 얼떨결에 된것같아요






싸이월드 관리자님이 맘대로 뽑았나?






아무튼 열심히 페이퍼 만들으라고 기회주신것같아요






싸이월드의 중독성을 잘살펴보면






누군가 자신을 보고있다는 그런 도끼병의 식을 잘이용한것같은데






페이퍼 역시






누군가 나의 글과 그림을 구독해 준다는 그런 심리를 노린






제2의 페이페인을 만들듯싶네요






어쨋든 싸이의 상술이든 전혀 개의치 않고






이 이른 새벽에 발행을 하려고 합니다






사실 숙제때문에 한숨도 못잤습니다






광고숙제때문에






어쨋든 오늘 멋진 발표를 기대하며 광고한번 올려보죠!






 






한번 더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_ _)(^-^)






그럼 펄펄 끓는 광고부대찌개 한숟가락 떠먹어볼까요!





 























 





1초도 참을수 없어서 종이채 씹어먹은 맥도날드





치즈버거 아 못참겠는 이맛이야!





 





 










펩시는 참 코카랑 잘싸워요..ㅋㅋ





옆에 잘보면 코카콜라죠!!





맨날 펩시자판기만 이용해서 까진것같네요










아 좋죠...나이키는 걸어라!! 이건가..ㅋㅋ





저남자가 안나왔으면 좀 구릴듯했는데 남자의 뒷모습 딱이네요









 





이사과를 먹으면 몸짱이 될수있다 이건가요?





잘모르겠네..어쨋든 몸짱 비주얼이 예나 지금이나 잘오더군





 





 











 





아 귀엽네요 요플레 키위맛 한입 베어먹고 싶은 충동이..





 





 










올리면서 생각하는거지만





요즘 사람들이 많이 본광고도 많은데





못본사람들을 위해 차근차근 올립니다





이건 좀 쉽죠 NATAN 주얼리를





받기전얼굴과 받은후얼굴이 달라지는것 비주얼의 승리





 







 





 





 





WWF 이거 너무 좋아요 원추


 










할말이 있는가?





리복
















united colors of benetton 의 광고들



흑인백인 전쟁 이런 사회적인 문제들을 꼬집어 물어뜯는 광고를 자주 접할수있다



 



 






악!!크리에이티브 그누가 참치 통조림 캔을 연못으로 상상하겠는가



 



 










 



마당에서 시끄럽게 잔디를 깍아도,



경찰아저씨가 꽥꽥거려도,



도로에서 드릴공사를 해도



시끄럽지 않습니다.



WERU의 소음방지 창이라면!



 





아 핫소스 매워!!


이렇게 말하지 않아도 알겠죠


그게 광고예요


 



 


 


이런 펩시 잡지 광고도 삘좋은데 아디다스 광고랑 같은 형식이네..ㅋ


 



아디다스!!! 잡지 광고


 


 




 


 


 


Veja

"Get both sides"

# 1 "dead, alive"
# 2 "peace, war"
# 3 "threat, pretext"
# 4 "tirany or freedom"


 


타이포를 이렇게 잘이용하다니!!!


 





 


sonicare toothbrush


칫솔광고 아 멋져


 




my dad's stronger than yours.


아동학대보호 포스터인가..


 




펩시 라이트 광고


가늘다 못해 너무 말랐잖아..ㅋ


 





'버블블루'라는 음료의 고아고


버블껌에 연결시켜주는 아이디어같군요.


껌처럼 붙어있는 비주얼


 




대략 원추!!!! 이런 강렬한것을 원해..


ㅋㅋ 이해하셨죠 jeep


 




웰라를 사용한 고슴도치는 부드럽다 ?ㅋㅋ


귀엽군


 


 


 


오늘은 여기까지 올리겠습니다


 


 


그리고 다음에는 정말 큰맘먹고


 


엡솔루트 보드카광고를 한번올려보겠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엡솔루트를 총망라하는만큼


 시간이 걸리더라도


참고 기다려주세요


 


하나하나 올리기도


빡세답니다


 


므흣♡


정말 엄청난걸로 알고있는데 다 올라가려나


아무튼


기대 부풀어 주시기 바랍니다


 


 


아참 퀴즈나갑니다 이거 광고인들이 워낙많아서


 


바로 정답이 나오니 원..ㅋㅋ


 


그래도 나갑니다!!!


 




 


 


뭘까요?


그럼





 


 


 


녹음기


 


 


 


 


시대가 참 많이 좋아졌다
지금은 보이스레코드 mp3 기타
음향기기들이 하루아침이면 수백개가
밀려나와

서로의 좋은 기능을 뽑내며 자신을 호객한다

메모리카드라는 작은 반노체칩안에
수백시간의 기록을 저장하고
이동하며 수정할수있는 그런 과연 메모리카드이다

정말 최고의 테입의 양을 저장하는셈이다정말 엄청난변화이다

우리집에는 네모난 a4용지 두개를 합한정도의
크기의 카세트플레이어였다

그시절나는 걸음마를 막때고 주현미의 비내리는 영동교를 18번으로 쓰고있던 나는 틈나면 녹음을했다

그리고 그작은 아이가 우리 할머니를 가르쳐주었다
(내가생각해도멋지다발성연습부터다가르쳤다ㅋ오바)

한글보다는 가사를 먼저깨우친후락은
그렇게 녹음하는것을 무척좋아했다

남들에게 들리는 나의 목소리가 어떤지 궁금했고

똑같은 내가 들어있는듯했다

그리고 그시절의 일부를 기록으로 남기는것이기때문에
어쩌다가 들으며 정말 귀중한 소리들도 담겨져있다

큰형이 작은 형을 괴롭혀서 때리고 울고 달래고 또 울고

정말 웃기다
그 좋은 카세트는 시간의 흐름으로 어디론가 사라지고


나는 보이스 레코드를 지니고 있다

테입과 다른 무언가가 있어서 잘 녹음은 안하지만
갑자기 오늘 확떠오른다

그 녹음기만 들이대면 가수였는데
그리고 노래한곡부르면
아버지가 빵빠레와 투게더를 사주시곤했다


공연비를 받았던것이다

그큰녹음기를 찾고싶다


 


 


 


녹음기 


 


20041011 후락


일본의 CREATIVE 한 광고한편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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