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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보내며

박혜정 |2006.09.20 01:42
조회 52 |추천 5


간단해.
심호흡을 하고 자세는 흐트러지지 않게
그리고 쏘아버리는거야.

너와
나와
그리고 사랑했던 우리에게
...이별을 고하며.

탄알을 장전하고 총을 겨누고.

자. 그럼 이제.


Good 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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