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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고난...성추행..?정신차려라..여성들..

홍은표 |2006.09.20 15:34
조회 21,394 |추천 309

후...

 

난..가끔가다 지하철을탄다..

 

돈도없지만 택시를자주타는편이다..

 

왜..?

 

출퇴근시간떄..지하철은..항상 만원이다..

 

남자들은 한번씩격어봤을것이다..

 

정말..재수가없게 난 아무런생각도없는데..

 

내가서있는앞에 젊은아가씨에 엉덩이가 들이대고있을떄..

 

그리고 내손이있는쪽으로 엉덩이가다가올떄..

 

난잽싸게피한다..

 

그리고 손을 어디에두어야할지..한참을고민한다..

 

피하는것도힘들다..

 

가끔은 부딪칠떄도있다..

 

그러면 여자들은 아주..날..변태적인리앙스로 쳐다본다..

 

아니 쳐다보는것도아니다..

 

조낸 후려본다...

 

발부터 머리까지...

 

왜 내가..내돈내고 지하철을타면서..

 

몇명안되는 지하철성추행범죄자들때문에..

 

그런취급을당해야하는지모르겠다..

 

남자들은 한번씩은 격어봤을이야기이다..

 

지하철에서 다른남자가 사람들틈에끼여서 어쩔수없이 한여자에 가슴이나

 

혹은 히프쪽에 손이닿게되었다면..

 

그남자는 그순간변태로 몰릴수밖에없는현실..

 

여자들은..그것을알아야한다

 

변태들도 눈은있다

 

이뿐여자를 만지고싶어한다

 

물론 나역시 남에외로모 할말처지는아니다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실수로 히프나

 

가슴을 칠수도있다

 

그럴땐 자길더듬는다고생각하지말고

 

실수로 사람들틈에끼여서 그렇게됬다고 생각해라

 

괜히 순한사람붙잡고 후려보지말고..

 

 

ps 글수정했습니다. 상당히 꼬투리식으로 넘어가는분들때문에요

 

그래도 사실은사실입니다 그리고 - -왜남에 사진첩을보고 난리인건지..

 

그냥친구들사진이라올려놓은것들뿐입니다 일촌공개여서 몇개밖에올리지않은거구요

 

그리고 비방댓글다시는분들은 홈피를공개를해놓던가해놓고해주세여

 

익명성이있는곳이라 참무섭네여

 

그리고 " 하지만 여자들도 곧휴를 자주친다는거 " 라는 베플은 삭제되었군요

 

누가뭐라하든 이글역시 제생각일뿐이고 읽는분들을 설득시키거나

 

이해시키려는글은아닙니다 비방은 비방에그치시길바랍니다

 

아니면 쪽지로 당당히 글을남겨주시던가요

 

제생각은 무슨글이올라오든 이글을쓸때와같습니다

 

물론 제가 조금격한말을사용한감은있지만요

 

그럼 여기까지!

 

 

 

추천수309
반대수0
베플이소정|2006.09.21 13:31
여자들의 "후려"봄은 손이 닿아 불쾌하니 조심해 달라는 말입니다. 손이 "스치는것"과 "만져지는것"의 차이정도는 압니다. 실수로 여자몸에 손이 닿아서 나쁜 시선을 받는쪽과 자신의 몸이 알지도 못하는 남자손에 만져지는 여자자중 누가 더 불쾌해야하는걸까요. 그리고 "이쁜여자를 만지고싶다" 라니요. 그럼 님의 생각에는 이미 "만지고 싶다"라는 전제가 들어가 있는거 아닙니까? 그럼 이쁜 여자 서있을때 손이 닿은것도 실수라고 하실수 있습니까? 이쁜 여자는 인격이 있고 못생긴 여자는 인격이 없다는 말씀입니까? 순수 청년이시라면 자신의 손이 실수로 닿았을때 여자가 불쾌하게 쳐다보는것에대해 "이해"하고 "사과" 할수 있어야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베플이성헌|2006.09.21 00:11
자신을 순수한 청년이라고 말하는 것이 정말 웃깁니다. 부딪혔다고 해서 많은 여자가 자기를 변태적인 늬앙스로 쳐다봤다고 생각하는 것은 좀 황당하네요. 그리고 변태들은 이쁜 여자를 만지고 싶어하니 여자들은 피해망상을 가지지 말라고 말하는 것은..좀 끔직하군요. 이 말은, 이쁘지 않는 여자가 성추행을 당한다면 무조건 거짓말이라는 말과 다를 바가 없기 때문입니다. 덧붙여 말하자면, 나도 지하철을 많이 탔지만 글쓴이같은 경험을 해본 적은 거의 없습니다. 저도 그렇고 여자들도 그럴 것입니다. 지하철에는 사람이 가득하고 당장 빨리 어디로 가야 하는데 사소한 부딪힘 가지고 "변태적인 늬앙스"로 처다볼 여유도 없기 때문입니다.
베플박순덕|2006.09.21 13:12
실수로 친다고해서 변태로 따져물을 여자는 아무도 없습니다. 솔찍히 지하철이나 만원버스에서 치한에게 봉변을 당해도 너무 놀라고 부끄러워 항변 할 용기도 내지 못하는게 여자들이죠. 그냥 그 자리를 피하고말지.. 남성분들 여자들이 껄떡하면 변태로 몬다고 하는데, 솔찍히 여기서 성추행이나 성희롱범으로 몰려 유치장 신세져본 남성분들 계십니까? 그런 신고는 아주 미미한 수준입니다. 여자들이 쏘아보는것은 불편하니 좀 조심해달라는 충고일뿐일껍니다. 그 정도의 의사표현이 있었다면 글쓴이님께서 꽤 하드하게 터치를 하신 듯하네요..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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