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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thing the Lord made

예성민 |2006.09.21 00:13
조회 22 |추천 0


 

흉부외과의 멋진 강의가 있었다.

 

흉부외과학의 history와 그 문을 열게한 여러 대가들의

인생담을 짧게나마 들으면서.. 참 인생이란. 하고

속으로 감탄을 금치 못했다.

 

Alfred Blalock이 존스홉킨스 외과 과장으로 돌아온

이야기나..  Vivien T Thomas의 손자가 존스홉킨스

의과대학으로 입학한 이야기는... 정말..

 

끝없이.. 보수적일 수 밖에 없는 medicine이라는 분야도

결국은 pioneer들에 의해 발전한다는 변하지 않는 진리도

확인할 수 있었다.

 

늘 믿고 있는 것이지만..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같은 곳이

바로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인 것 같다.

 

그들의 실화를 담은 영화의 제목이 말해주 듯.

 

http://www.hbo.com/films/stlm/v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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