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책임 함장 테일러의 군 생활은 하너 제독이 죽었기 때문에
끝난것 처럼 보였다. 그러나 새로운 출발을 도약했다.
그리고 유리코 대령을 태우고 떠났다.
다시 전쟁을 해야 하는 아픔
라르곤 함대의 지휘관 둠 아자린과 계획을 자고 있었다.
왕을 죽이기 위한 음모를 감행했다.
그러나 진행하지는 못했다. 왕의 첩자들이 많아서 발각 됄것 같았기 때문이다.
테일러는 항해를 시작했고 상층부는 테일러를 소령으로 복직 시켰다.
그의 게급을 높여 대령으로 승진 시켰다.
그리고 앞으로 라르곤과 다시 싸우기 위해 나서는데
사실 테일러는 사우고 싶지 않았다.
테일러는 역시나 뒤죽박죽
부함장 야마모토는 그런데로 잘 때르는 편이다.
모두다 테일러를 존경했다.
그만큼 그의 신뢰도는 높아만 갔다. 더군다나
유리코와 테일러는 사이가 좋아 연애한다는 소문이
돈다. 과연 이 둘 사이는 어떻게 됄것인가
드디어 산들바람의 임무가 시작 됀다.
2편을 기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