この花がさいて枯れるまできっと
(코노하나가사이떼카레루마데킷또)
이 꽃이 피고 질 때까지 분명히
二人には乘る物も見當たらない
(후따리니와노루모노모미아타라나이)
우리들에겐 탈 것도 보이지 않을 거야
積載の限度誤らない樣に
(세키사이노겐도 아야마라나이요-니)
적재한도 실수하지 않도록
望む儘離す距離
(노조무마마 하나스쿄리)
원하는 대로 떼어놓은 거리를
拒むのを許せよ
(코바무노오유루세요)
거부하는 걸 용서해
遂に壞して着地点 認識困難
(츠이니코와시떼 챠쿠치텐 닌시키콘난)
결국 무너져 착지점 인식곤란
落ちてく
(오치떼쿠)
떨어져가
こうやって今此處で
(코-얏떼이마코코데)
이렇게 해서 지금 여기서
開花する傷付けあいの會話が
(카이카스루키즈츠케아이노카이와가)
꽃이 피는 서로에게 상처 주는 대화가
善くない種增やしてまた育ってゆく
(요쿠나이타네오후야시떼마따소닷떼유쿠)
좋지 않은 씨앗을 늘리고 또다시 자라나가지
嗚呼もう如何にでもなりそうな事態
(아아 모-도니데모나리소-나지타이)
아아 이제 어떻게라도 될 것 같은 사태
答えに氣付いてもまだお互い
(코타에니키즈이떼모마다오타가이죠)
대답을 알아차려도 아직 서로
愛しいと感じている非常線
(이또시이또칸지떼이루히죠-센)
사랑한다고 느끼는 비상선
"救助して"
(큐-죠시떼)
"구조해줘"
冬が嫌いと言う冷えた手は
(후유가키라이또유우히에따테와)
겨울이 싫다는 차가워진 손은
とうに選ばれて屆く距離
(토-니에라바레떼토도쿠쿄리)
이미 선택받아 닿은 거리
つかむのを許せよ
(츠카무노오유루세요)
붙잡는 걸 용서해
一層壞して水面が 遙か頭上へ
(잇소코와시떼 미나모가하루카즈죠-에)
좀더 무너져 수면이 아득히 머리위로
"溺れる"
(오보레루)
"빠져"
こうやって今振り向きもせず
(코-얏떼이마후리무키모세즈)
이렇게 해서 지금 뒤돌아보지도 않고
慈しみ合うこと自体
(이츠쿠시미아우코토지타이)
서로 사랑하는 것 자체가
危ないとは判かってても默っている
(아부나이또와와캇떼떼모다맛떼이루)
위험하다는 건 알고 있어도 아무 말 없이 가만히 있어
嗚呼 もう如何にかなるかもしれない
(아아 모-도니카나루카모시레나이)
아아 이제 어떻게든 될지도 몰라
答えに氣付いても未だお互い微笑み合う眞晝
(코타에니키즈이떼모이마다오타가이호호에미아우마히루)
대답을 알아차려도 아직 서로 미소 짓는 정오
赤いネイル!
(아카이네-루)
빨간 손톱
だって眞實等に興味は無い
(닷떼신지츠나도니쿄-미와나이)
하지만 진실 따위에 흥미 없어
下品な芝居で定刻
(게힌나시바이데테이코쿠)
천한 연기(속임수)로 정각
果敢ない想いを眞っ白に隱しといて
(하카나이오모이오맛시로니카쿠시토이떼)
허무한 생각을 새하얗게 숨겨두고
嗚呼 もう如何にかなる途中の自分が疎ましい
(아아 모-도니카나루토츄-노지분가우토마시이)
아아 이제 어떻게든 되는 도중의 자신이 마음에 안들어
然樣なら
(사요-나라)
안녕
お互い似た答えの筈
(오타가이니따코타에노하즈 )
서로 비슷했을 대답
"出遭ってしまったんだ"
(데앗떼시맛딴다)
"만나버리고 말았어"
아... 느므 좋다.......
언제들어도 좋은 링고은니의 노래...+_+ㅋ
음... 일어해석해논건 우리나라 말론 뭔가 많이 어색한것들이 많다.
.....일어를 알아야 일어느낌대로 걍 느낄텐데 ㅋ
이건 좀 아쉽지만 별수있나. ㅋㅋ
암튼 너무 내 스타일이야...
가장 최근 (2월)앨범중에서는 비밀.. 이 느므 좋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