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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중심에서사랑을외치다

이탁훈 |2006.09.21 22:12
조회 26 |추천 0

장르 : 드라마 / 로맨스

각본 : 모리시타 요시코

연출 :  츠츠미 유키히코, 이시이 야스하루, 히라카와 ㅇ이치로

출연 : 야마다 타카유키 , 아야세 하루카, 오가타 나오토..

본방속국  : TBS

제작년도 : 2004년

방송편수 : 11부작

 

시놉시스 : 파란 하늘, 붉게 물든 대지의 1987년 호주.
한 소년이 우두커니 서있다. 마츠모토 사쿠타로(사쿠), 17세. 소녀와 함께 했던 나날의 기억을 되살린다.
아이보리 색 가루를 꽉 잡는 사쿠.
그의 볼에 눈물이 타고 흐른다…

사쿠가 눈을 뜬다. 눈물 자국이 남아있다. 2004년, 일본. 사쿠 34세.

‘나는 그녀가 없는 세상에, 벌써 17년이나 있다’

대학병원에서 연구의로 있는 사쿠는 과로로 쓰러졌다. 입원한 그를 친구 아키가 병문안을 와서 자신이 집에 없는 동안 온 우편물을 전해준다. 그 안에는 고교시절의 은사, 타니베 선생님에게서 온 엽서가 있다. 사쿠와 그의 친구들이 다녔던 학교가 헐리게 되었다는 소식과 함께 마지막으로 보러 오지 않겠냐는 제의가 써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도쿄로 온 지 16년간, 사쿠는 한번도 고향에 가본 적이 없었다.
그는 고등학생 시절 온 몸을 다해 순수하게 한 소녀를 사랑했다.
그리고 그 연인을 잃은 이후, 그녀의 죽음으로부터 도망치며 조용히 생을 살아왔다.

17세의 사쿠는 보통의 순진한 소년이었다. 아버지 준이치로보다 가까이에 사는 할아버지 켄타로와 사이가 더 좋은 애늙은이 소년이었다.

고등학교 2학년 여름. 사쿠는 동급생인 미소녀이며 성적도 우수하며 스포츠까지 만능으로 반 아이들의 인기인인 히로세 아키와 처음으로 친근한 대화를 주고받았다.
그것이 운명적인 순애의 시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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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 : 이렇게 하나, 둘

 

   우리들은 가까와져 가는것이이다

 

   10년후

 

   20년후

 

   혹은 100년후

 

   다투거나 화해하거나

 

   하지만

 

   어제보다 오늘

 

   오늘보다 내일

 

   내일보다 모레

 

   너무도 자연스럽게

 

   그녀를 좋아하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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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와,,사랑이라는 단어와 ,,느낌을 찾고 싶은사람은!

 

꼭! 보길! 뭐 이미 너무나도 유명한 드라마이며 책 , 영화까지

 

있지만 ! 개인적으로!! 드라마가!! 정말! 좋음!!

 

이걸보고! 야마다 타카유키 와 아야세 하루카 라는 배우! 확!좋아짐!

 

헉헉,,손가락,, 정말! 추천해주고픈 드라마!



첨부파일 : AIWOSAKEBU_img001(1493)_0400x0276.sw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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