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직업이 트레이너가 되었을때..
보디빌딩이라는 운동에 관심을 갖었을때..
보디빌딩 선수를 동경할때..
눈에 들어온 선수는 남자가 아닌 여자선수 였다..
타 선수처럼 큰 매스는 아니었지만 몸을 표현하는 능력에 있어서
누구보다 뛰어났다.
무대위에 짧은 프리포즈 시간동안 그녀는 매우 즐거워 보였고..
관객들은 모두 몰입할 수 밖에 없었다.
지금 이정임이라는 선수는 보디빌더는 아니다.
이미 수많은 타이틀을 갖었고..
이제 보디빌딩을 기본으로 하여 대중에게 다가가기 위한 변신을 하고 있다.
(현재 나비님(이정임)은 SBS정은아의 좋은아침에서 정다연씨 최성조씨와 함께
고도비만자들 트레이닝을 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