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시' 마츠모토 준 '조각같은 외모로 눈길'
▲코다 쿠미 '일본을 대표하는 섹시 아이콘'
▲순백의 드레스입은 진혜림 '아름다워'
▲아라시 '팀워크도 아시아 최고 수준'
▲아시아 최고 가수들이 광주에 모였다 '아시아송페스티벌'은 22일 오후 6시 30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3만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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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고 가수들이 광주에 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