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리터의 눈물을 흘릴려면 얼마만큼의 시간을 울어야할까..
상상조차 되지않는 양의 눈물...
그것이 고통스러워 흘리는 눈물이라면
얼마나 괴로워서 흘리는 눈물일까?
그것이 마음이 아파서 흘리는 눈물이라면?
외로와서...보고파서...잊지못해서...사랑해서...
이 이야기는 실화다.
일본의 아야라는 소녀가 걸린 척수 소뇌 변성증이라는 병으로
서서히 죽어가는 이야기이다..
하지만 죽어가면서 느끼는 사랑은 너무나도 크기만 하다.
남자친구와의 안타까운 사랑과
정말 세상에서 그 어떤것과도 바꿀수 없는 가족의 사랑..
특별히 가족의 사랑은 정말...
보는 이로 하여금
제목 그대로 1리터의 눈물을 흘리게 만든다.
가족의 사랑의 힘이란...정말 위대한것같다.
사람은 일평생동안 1리터정도의 눈물을 흘린다고 한다.
하지만 이 드라마 "1리터의 눈물"의 제목의 의미는...
이 드라마를 보기위해 필요한 눈물의 양이지 않을까...
실제로도...정말 슬프다. 눈물이 쏟아진다.
내가 아는 그 어떤 드라마 보다도 더 슬프다.
가끔씩 이렇게 슬픈 드라마를 보는거
나쁘지 않은것 같아..
Ps. 위의 사진은 실제 인물인 키도아야와...
드라마 인물인 아야....
첨부파일 : 1リットルの淚 第01話.avi_003052252(6810)_0400x0225.sw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