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잘은 모르겟다 그치만 전에도 좋와햇고 지금도 좋와한다.
역시 이분의 가창력은 알아줘야 한다..컨셉 과 분위기라해야하나.
코키아 에 미친 사람보고 부르는말을 일명 코카인이라고
할정도로 마약과도 같은 중독성이있는 앨범들이다.
유명한 X-japan . Queen . 비틀즈 . 루나씨. Night wish 이런
음반들하고는 전혀 틀린 동요같은 멜로디의 1집..
1집을 들어본 사람들은 그 편안함을 이루 표현하기 힘들정도로
정돈된 멜로디 향수에 젖은 선율을 느끼게 될것이다.
단지 피아노와 보컬의 목소리로만 대조된 노래등..
창법에서 나 나올듯한 높은 음역대 그리고 제일 특이한점은
흔히 가수에서 찾아볼수없는 꺽임음 그것이다.
이 가수의 노래에는 바이브레이션이 없다. 떨림음이 없단말이다.
대신 창법과 비슷하게 꺽는 음이 굉장?어필하게 들린다.
어떻게 보면 깨끗하게 들리고 ?친밀하게 들린다.
복잡하지않은 음악이다 마치 물과 소금으로만 간을한
콩나물국 같이 별 맛은 없지만 맑고 시원한 느낌을 주는 노래이다.
일본 가수이지만 너무나도 가까이 들리는 어머님의 자장가같은
이 멜로디로 국내 팬들도 엄청나게 많을것으로 예상된다.
상상을 뛰어넘는 가사의 압박 한편의 시같은 노랫말들이.
또한 이 노래들의 백미라고 할수있을것이다.!!
요즘처럼 가요와 락과 힙팝이 판치는 시대의 노래속에 정서적으로나마
기회가 되시는 분들은 꼭 한번 들어보기를 바란다..
분명 좋와하지는 않을지라도 편안한 시간을 보낼수 있을것이다.
우리말 가사가 필요하신 분들은 국내 팬페이지로 가보면 될것이다.
코키아가 예쁜것은 절대 아니다 그녀는 분명 아름답지 못하다 꾸며도
그렇게 예뻐보이진 않는데 노래를 열창할때의 그 모습만큼은
천사같다.
http://lunae.ye.ro/sb/htm/main.htm
KOKIA. 1979년 6월 22일 도쿄 태생. 본명은 요시다 아키코..
-Yj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