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신승훈 쇼에서는 다른 콘서트에서는 보기드문
"땡깡쇼"가 있습니다..
공연의 마지막날.. 마지막 공연이 끝난 후에도...
관객들은 집으로 돌아가지 않고 한번이라도 더 보고싶은 승훈님을 ..
무대위로 나오도록 끝까지 그의 노래를 부르며 기다립니다..
말그대로 승훈님을 향해 "땡깡"을 부리는 거죠... ^^
지친 몸을 이끌고 무대위로 다시 올라오신 승훈님은..
잔인하다 말은 하시지만....
끝까지 기다리고 있던 그의 팬들을 위해..
철거중인 무대위에 커튼하나 내려놓고..
짧게나마 대화도 나누고...사진도 찍도록 포즈도 잡아주시고.. ^^
우리의 요청에 반주도 없는 노래를 불러주십니다..
언제나 환한 미소로 팬들에게 답해주시는 승훈님...
그런 승훈님의 모습에 팬들은 또한번 감동을 받아 행복한 마음으로
집으로 돌아가게 되지요... ^^
10월 10일...
승훈님께서 10집앨범을 들고 나오십니다..
언제나 혼신의 힘을 다해 만들었을 새 앨범....
너무나 기대 됩니다..
그리고 10집발매기념 더신승훈쇼 Color of Romance...
이 또한 너무나 기대되는 공연입니다..
이공연에서도... 다시한번 ..
언제나 감동적인 "땡깡"의 모습을 기대해도 될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