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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의 내 一生 祖國 과 民族 을 위하여

이성도 |2006.09.23 13:32
조회 1,812 |추천 72
박정희 대통령 자료실 이 사이트에 여러 신문들과 일반잡지에서 연재된 글과 인터뷰 기사를 함께 올리게 된 것은 일방적인 매도나 맹목적인 미화보다는 여러 각도에서 취재 집필한 글들을 두루 읽어보면서 먼 훗날 역사에서 평가될 그 시대와 그분의 장점과 단점을 살펴보고 앞으로 우리가 나아갈 방향을 선정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고 만들어 보았습니다 그리고 부정을 하던 긍정을 하던 그분과 우리는 동 시대에 대통령과 국민으로 함께 살았고 그 시대의 이야기는 어제 우리들의 이야기이며 우리들의 역사이기 때문입니다. 기상하여 공관 후정 산책. 후정 벚꽃 터널을 걸어 본다. 1974년 4월9일 아침 아내와 같이 마지막으로 거닐던 이 길, 추억의 꽃길을 걸어간다. 낙화가 길을 덮고 있었다. 아내의 우아한 한복 차림의 그림자가 내 옆에, 내 뒤에 걸어가는 듯, 같이 걷고 있다는 기분으로 걸어 간다. 확실히 오늘만은 그이와 같이 걷고 있다. 매년 봄이면 이 길을 걷는 것이 나의 가장 즐겁고도 감상적인 시간이다. 태산목 밑에 서서 또 추억에 젖어 본다 

(박대통령의 1977년 4월 12일자 일기 중에서)

 박정희 대통령 1917년 출생에서부터 1979년 10월 26일 서거까지박대통령 5.16 군사혁명에서 10월 유신, 월남파병, 10.26  前 핵폭탄 완성단계박대통령의 정치이념  :    3한국 개조 구상  : 1     미완성 프로젝트 박정희의 인간미 박대통령과 육여사육영수 여사김계원 전비서실장 19년 만의 회고 박근혜 의원 

딸이 말하는 아버지 박정희  :  1     3    4    5   金聖鎭 전 문공부 장관의 회고 朴正熙 대통령과 李光耀 수상의 善意의 경쟁모하메드 마하티르 말레시아 수상은 시대착오적 돈키호테인가?내가 본 박정희 대통령 :   1    3      6    7   김대중 대통령 납치사건(당시 미정부와 주한, 주일 미대사관 비밀전문)  김정렴 전 청와대 비서실장의 정치회고록1 2 3 4 5 6 7 8 9 10111213141516171819   실록 박정희(중일일보사)연재를 시작하며101112131415   박정희 시대(대구매일신문사)연재를 시작하며101112131415161718192021222324252627282930313233343536   내 무덤에 침을 뱉어라(조선일보사)연재를 시작하며 1  8101112131415161718192021222324252627282930313233343536373839404142434445464748495051525354555657585960616263646566676869707172737475767778798081828384858687888990919293949596979899100101102103104105106107108109110111112113114115116 117118119120121122123124125126127128129         박정희 대통령 사이트을 올리며이 글을 올리게 된 동기는 시간에 쫓기는 셀러리맨과 고 박정희 대통령에 대한 관심은 많지만 일일이 검색하기 힘드신 분들을 위하여 웹에 올라온 박정희 대통령의 기사들을 모아 읽기 쉽게 재편집하여 올리는 것입니다 그러나 원문의 글은 전혀 손보지 않은 그대로입니다앞으로도 새로운 기사를 접하게 되면 계속하여 올리겠습니다 자주 방문하여 많이 읽어보시고 박정희 시대의 장단점을 정확히 진단하여 앞으로 우리들이 살아나가는데 보탬이 되면 좋겠습니다그리고 꼭 지켜 주어야 할 사항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이 사이트를 만들었다고 욕을 하는 사람이나 박대통령에 대한 반박의 기사를 게시판에 기재하여도 좋습니다 그러나 성명과 메일 주소를 적어 주세요 어떤 사람을 욕을 하거나 반박을 할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자신도 밝히지 못하는 반박의 기사는 반박에서 지나쳐 다른 사람을 음해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름과 메일 주소를 쓰지 않는 일방적인 반박기사는 삭제하겠으니 양해하여 주세요 

위의 글들은 나의 글이 아니고 웹에 올라온 글들을 무단 발췌하여 올리는 것이니 다량 복제나 출판 등은 법적으로 저와 여러분이 난처하게 될 수 있습니다  읽어보시는 것으로 만족하시기 바랍니다.                                                                                                                                       &n! bsp;  &nbs! p;  &a! mp;n! bsp;                  (제공:청호회장) 

朴대통령이 목숨걸고 지킨 독도,  

[사진] 울릉도를_방문한_박정희_의장 

 

 ###朴대통령이 목숨걸고 지킨 독도,  

 

빨~갱이 2마리가 분쟁이 첨예한 독도를 놓고 "다께시마"라고 하고.. 

東海 어로구역을 日本에 띄어주어 조국의 領海를 일본에 팔아먹는 둥 

대한민국을 다 버려놨다  

 

### 

"韓日 독도 공동소유 美제안, 박정희가 거부"  

 

1965년 박 전 대통령이 일축 ,,, 미 국무부 외교문서 확인  

신용일 기자  

 

 

한일협정 당시 독도 문제로 한국과 일본이 팽팽히 맞서자  

미국이 협정 체결을 위해 박정희 전 대통령에게  

한일 공동운영 등대를 독도에 설치하는 안을 제시했다가  

단호하게 거절당한 사실이 최근 비밀해제된 미 국무부 외교문서에서 드러났다.  

 

국무부 문서 ‘1964~68 미국의 외교관계 29편’은 363호에서  

“린든 B. 존슨 대통령은 방미중인 박정희 대통령을 1965년 5월17일 만나  한일협정 진척을 축하했다.  이튿날 딘 ! 러스크 국무장관이 한일 양국이 독도를 공유하며  천천히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공동 운영 등대를 세울 것을 제안했다가  

박 대통령으로부터  ‘있을 수 없는 일(Just would not work)’이라는 답변을 받았다“고 밝히고 있다.  

 

당시 미국은 주한미군 유지비가 한일협정 타결로 줄어들기를 기대했으나  독도문제가 협정 타결에 장애물로 대두하자  독도에 이같은 관심을 보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는 로버트 W. 코머 미 국가안보위원이  

1964년 5월19일 존슨 대통령과 특별보좌관 등에게 보낸 메모에서도 엿볼 수 있다.  

 

코머는 “우리는 한국민 2,000만명을 위해 연 3억달러를 지출하고 있지만  그 끝이 보이지 않는다.  

우리는 어떡하든 한일협정을 타결시켜 일본돈이 한국으로 유입돼  주한미군 주둔경비가 감소되도록 해야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협정이 성사되도록 밀어붙일 필요가 있다”고 강조,  존슨 행정부가 독도문제에 대해  한국에 압력을 행사해야 한다는 뉘앙스를 풍기고 있다.  

 

그러나 워싱턴의 압력에도 불구하고  독도문제를 한일협정에 포함시킬 수 없다는 박 전 대통령의 단호한 입장은  1965년 6월15일 윈트롭 브라운 주한 미대사가  국무부에 보낸 364호 문건에서도 드러나고 있다.  

 

브라운 대사는 문건 364호에서  

“독도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한일 외교장관 회담을 가질 것을 제안하자  박 대통령이 ‘만일 일본이 독도에 대해 계속 자신들의 입장을 주장하면  

장관급 회담은 무의미하다.  

 

만일 일본이 우리의 입장을 받아들인다면  

김동조 대사가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전권을 갖고 있기에  그같은 회담은 필요가 없다’고 거절했다.  

 

일본과의 협정 그 어느 곳에라도  독도가 언급되는 것에 반대한다는 한국의 입장은 명백하다”고 재확인했다.  

 

미주브레이크뉴스 / 신용일 기자  

2005/04/20 [12:45] ⓒ브레이크뉴스

        ###감동 * 박정희의 일화지금 이야기는 그 당시의 미국의 유명한 군사무기제조업체인 맥도널드 더글라스사의 중역인사가 한국을 방문해서 박정희대통령과 나누었던 실화를 공개하는 것이다.  한국의 월남전 참전으로 소원해진 미국과의 관계가 다시 우호적이었고, 한국은 젊은이들의 목숨을 버리는 대가로 많은 국민을 먹여 살릴 수 있는 만큼의 지원을 미국으로부터 이전을 받게 된다.  그 지원중의 하나가 M-16자동소총이었다.  이전의 한국에서 사용하던 무기는 단발식 M-1 소총으로서 M-16과는 비교할 바가 못되는 그야말로 장난감과 같은 수준의 무기였었고 우리는
추천수72
반대수0
베플장준우|2006.09.23 16:35
독재와 전체주의를 꿈꾸는 사람이라면 몰라도, 보통...천안문 깔아뭉갠 등소평이 시대의 역할정치를 잘 해서 오늘날의 중국을 이끌었다고는 하지만, 존경한다는 소리를 하지는 않습니다. 광주만행일으킨 전두환이 경제 정치를 잘해서 경제가 좋았다는 말은 해도, 그랬기때문에 전두환을 존경한다는 소리는 안합니다. 그것과 마찬가지로 민주화를 지연시킨 박통도 경제정치를 잘 해서 오늘날 우리나라 발전에 도움이 되었다고는 하지, 존경한다는 소리는 안하는게 그 사람때문에 생명을 잃고 고통으로 눈물을 흘린 사람들을 위한 예의입니다. 시대의 아픔 그 핵심속에 그들이 있었던거 아니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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