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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왈로우 테일 버터플라이

방용석 |2006.09.23 16:30
조회 116 |추천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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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코가 부르는 마이 웨이.

 

이와이 슌지와 와타베 아츠로 때문에 본 영화인데

 

와. 역시 이와이 슌지구나 싶었다.

 

와. 와타베 아츠로는 역시 멋있다.

 

이와이 슌지 빠돌이로서 만족스러울 따름이다.

 

 

추천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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