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cyworld.com/s_house

홍수민 |2006.09.24 09:11
조회 5 |추천 0


미안해..

니 얼굴보고..

말 못할것 같아서..

음성 남겨...

나 좋아하는 사람 생겼어..

 

너 말곤 아무도 좋아하지 못할줄 알았는데..

못난 나 잊고 더 좋은 사람 만나길 바랄께..

 

 

미안해....

 

 

 

-

 

농담하지마..

장난인거지?

귀엽게 웃으며 놀랬지? 하면서

니가 당장이라도

뒤에서 껴안을것 같은데..

나한텐 니가 전부야..

잠깐 한눈판거 다 용서해줄께.

그러니 돌아와...응?

 

난 너 아니면 안돼..

너 올때까지 기다릴께..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