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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된장의 화려한 외출 미소된장덮밥

고진아 |2006.09.24 09:16
조회 130 |추천 1


 

 

재료

 

팽이버섯 1봉지

말린 표고버섯 한접시

양송이버섯 5개

불린쌀 150g

곤약쌀 75g

양파 반개

파 약간

다진마늘 1작은술

올리브유 약간

미소된장 1큰술

표고버섯 불린물 반컵

설탕, 참기름 1작은술

후추 약간

깨소금 약간


 

Recipe♬

 

 

1. 말린 표고버섯은 따뜻한 물에 담궈서 충분히 불려주세요.

불린물은 육수 대신 사용해야 하니 버리지 마세요 ^^

 

2. 양송이 버섯은 밑둥에서부터 껍질을 벗긴뒤 모양을 살려 채썰어주세요.

 

3. 팽이버섯도 한입 크기로 썰어주세요.

팽이버섯 손질하실때 봉지째로 못먹는 밑둥을 자른다음 

윗부분을 잡고 물에 행구시면 버섯이 각자놀지않고 깨끗히 손질된답니다. ^^

 

4. 양파와 파는 채썰어주세요.

 

5. 불린쌀과 곤약쌀을 넣고 밥을 지어주세요.

곤약쌀은 물에 씻거나 불릴필요가 없으니 그냥 사용하세요. 

물의 양은 쌀300g할때 넣는 양의 물을 넣으세요~

 

6. 달군팬에 올리브유를 약간 넣고 중불에서 마늘을 볶아 향을낸다음 파와 양파를 넣어주세요.

 

7. 살짝 볶아지면 준비된 버섯들을 넣고 볶아주세요.

 

8. 반정도 익으면 표고버섯 불린물을 넣고 미소된장과 참기름, 설탕, 후추를 넣어 끓여주세요. 

 

9. 소스가 버섯에 스며들어 졸아져서 국물이 거의 없어지면 밥 위에 뿌려서 예쁘게 담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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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김치찌개를 안좋아해요; 한국인이 말이죠; 참 독특하죠?

 

하지만 된장찌개라면 밥을 두공기도 뚝딱 해치운답니다. ㅋㅋㅋ

 

집된장에 익숙하신 엄마에게 반항하기 위한(?) 미소된장을 사용해서

 

찌개도 아니고 덮밥을 만들어 봤습니다. ^^

 

엄마의 호응이 너무 좋아서 몇번 더 만들것 같습니다. ㅋㅋ

 

곤약쌀을 처음으로 이용해봤는데요.

 

곤약냄새도 없고 밥과 같이 섞어놓으면 뭐가 쌀인지 뭐가 곤약인지 잘 구분도 안가요.

 

그러나 칼로리는 절반이라는 사실 +_+

 

아직 많이 대중화 되어있지는 않지만 인터넷에서 쉽게 구입하실수 있어요 ^^

 

없으시다면 잡곡밥이나 보리밥 등등 입맛에 맞게 드셔도 맛있답니다. ㅋㅋㅋ

 

 

 

 

 

버섯은 칼로리가 없는 식품 이므로 해조류와 마찬가지로 많이 먹어도 살이 찌지 않아요.

 

게다가 버섯의 강한 향기로 여러 가지 양념을 적게 하고도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또한 씹는 감촉이 있기 때문에 다이어트를 하면서 포만감을 느낄 수 있는 식품 중의 하나입니다.

 

버섯류에는 일반적으로 섬유소가 많이 들어 있어 변비를 예방하고 치료하는 데에도 탁월하며

 

비타민 B군이 많이 들어 있기 때문에 탄수화물과 지방의 대사를 활발하게 해준답니다.


 

 

 

 

 

 

 

 

 

 

 

 

요리 좋아하시는분 친구하고 싶어요. ^^

 

취미로 하시는 분들도 좋고 저와 같은 꿈을 가지신 분들도 좋습니다. ♡

 

주저 마시고 말걸어주세요. >_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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