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의 연금술사 3기 엔딩 - Motherland
君(きみ)が 旅立(たびだ)つ 日(ひ)は
네가 여행을 떠나던 날엔
いつもと 同(おな)じ「じゃあね」と 手(て)を 振(ふ)った
평소와 똑같이 ‘또 봐‘ 라며 손을 흔들었지
まるで 明日(あした)も また この 街(まち)で 會(あ)うみたいに
마치 내일도 이 거리에서 만날 것처럼
愛(あい)を 信(しん)じるのは 自分(じぶん)にも 負(ま)けない こと
사랑을 믿는 건 자신에게도 지지 않는 것
夢(ゆめ)が 適(かな)う 日(ひ)まで
꿈이 이루어지는 날까지
笑顔(えがお)のまま 星(ほし)を 見(み)て 祈(いの)り 捧(ささ)げ ここに いるから
웃으면서 별을 보며 기도를 올려 여기에 있으니까
私(わたし)は 君(きみ)に とっての 空(そら)で いたい
나는 네게 있어서 하늘로 존재하고 싶어
哀(かな)しみまでも 包(つつ)みこんで
슬픔까지도 감싸안으며
いつでも 見上(みあ)げる ときは ひとりじゃないと
언제든지 올려다 볼 때에는 혼자가 아니라고
遠(とお)くで 思(おも)えるように
먼 곳에서 생각할 수 있도록
歸(かえ)る 場所(ばしょ)で あるように
돌아갈 곳으로서 존재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