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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WY - 제 7 화 …… 아...

송원영 |2006.09.25 14:35
조회 11 |추천 0

…… SS♡WY - 제 7 화 ……

 

 

 

아... 오늘은 너무 일찍 일어났다... 아니 잠을 못잤던건가...

 

밤새 그녀가 아파서 뒤척이는 바람에 잠을 잘수가 없었다...

 

그래도 뿌듯하다... 그녀가 아파서 힘들어하고 있을때

 

내가 옆에서 지켜줄수 있어서 ^ㅡ^ 아침에 일어났을땐

 

약먹고 잘 자는것 같다... 나는 잠이 깬김에 그냥 티비를

 

보고 있었다... 토요일인데 재밌는것도 하나도 않하네 ㅡ.ㅡ

 

티비를 보고있는데 그녀가 일어났다... 일어나서는

 

같이씻고 나와서 그녀가 화장을 하는데 테러형한테

 

전화가 왔다 준비했느냐고 아침먹자고 그리고는

 

뭐먹을지 고민하다가 결국엔 치킨... 아침부터

 

치킨으로 끼니를 해결하는 사람은 우리밖에 없을거다

 

그렇게 아침을 먹고는 테러형이 급하게 피시방 갈일이

 

생겼다고 해서 함께 피시방을 갔다... 아 이놈의 피시방

 

제대로 데는게 하나도 없다 오마를 들어가봐도 역시나

 

라인사람들 하나도 없다... 젠장... 라인사람들은 어째

 

전부다 올빼미냐... 무튼 오마는 포기하고 게임을 하려고

 

다운받는중에 테러형은 차시간 뎄다고 먼저 나갔다...

 

젠장... 테러형 가고도 게임이 다운이다 뭐야...

 

여긴어째 제대로 데는게 없어... ㅡ.ㅡ^ 무튼 혼자 ㅅㅂㅅㅂ

 

하고있는데 그녀는 옆에서 뭐가그리 좋은지 연신

 

웃고있다... 아오... 결국 한참을 씨름한 끝에 게임 5분 했나???

 

나가잔다 ㅠ.ㅠ 아침부터 왜이랴... 데는게 하나도 없네;;;

 

나오기전에 쥐돌이랑 무슨얘기를 했는지 단비누나네를

 

가잖다... 음... 가서 바다나 볼수있을라나??? 무튼

 

단비누나네 도착했다... 읔... 갑자기 비린내가 코를 자극한다

 

역시 바닷가는 바닷가라는 건가... 와서 하는거 없이 서로

 

애기하다가 단비누나네 캠이 없어서 그녀와 둘이 캠가지고

 

오겠단다... '읔... 나는 어쩌라고!!!' 뭐 말린다고 않갈

 

쥐돌이와 그녀가 아니다... 뭐 눈치 보니까 둘이 할얘기가

 

있는것도같고... 그녀와 쥐돌이가 떠난자리... 단비누나와

 

나 사이엔 싸~한 적막만이 맴돌고 있었다... 음... 그렇게

 

싸~한 분위기로 있다가 어떻게 얘기가 나왔는지 우리는

 

학교다닐때의 얘기속으로 빠져들었고 그렇게 한참

 

얘기하는 와중에 그녀가 돌아온다고 연락이 왔다...

 

먼 캠을 가져오는데 이리 오래걸려 '언능와 자기야

 

보고싶옹 =3=' 기다리던 그녀가 오고 단비누나가

 

밥을해줘서 함께 먹었다... 이거 무슨 가족분위긴데???

 

막내쥐돌이... 밥먹는동안 단 한마디도 하지 않는다...

 

대단하다 그렇게 배가 많이 고팠나??? ㅋㅋㅋ 다같이

 

밥먹고 앉아 있는데 왠걸... 쥐돌이 자매가 담배를 무네...

 

아... 악마의 유혹이다... 뭐 결국엔 담배때문에 처음으로

 

그녀랑 다퉜다... 그놈의 담배가 뭐길래... 아... 힘들다...

 

그녀를 생각하면 끊어야 한다... 그래 나도 머리론

 

이해가 덴다... 단지 행동이 어려울 뿐이지 무튼 그렇게

 

있다가 캠가져왔다고 오마를 들어갔다 방에 들어갔는데

 

방장이란 사람이 참... 웃기다... 그런데 왠지 분위기가

 

와타리와 닮은것 같다... 단지 나혼자 생각인가???

 

뭐 썩히 좋은 기분은 아니다 뭐 잼께 놀았으면 덴거고

 

그리고는 오마를 나갔다가 다시들어갔는데 이게 왠걸

 

캠이 않켜지네... ㅅㅂ 한참을 붙잡고 실랑이 하다가

 

다들 포기하고 컴터에 있는 영화나 보기로 했다...

 

레이크 하우스... 뭐 우리나라 영화 시월애를 리메이크 했다는데

 

뭐 영화를 좋아하긴 하지만 것까지야 내가 알필욘 없고

 

단지 재미있게 볼수있음 그게 끝인거다... 뭐 결국은

 

피곤함과 거리감으로 인해 안경을 써야한다는 악조건등...

 

여러가지 이유로 인해서 그닥 영화에 집중을 하지못하고

 

그결과 근 2시간에 걸쳐서 봐온 영화의 내용이나 장면이

 

하나도 기억에 남질 않는다... ㅡ.ㅡ 뭐 도중에 잠이 들어서

 

그런건지도 모르겠다... 무튼 어제는 참 많이 돌아뎅겨서

 

그런건지 피곤한 하루였다...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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