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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아. 나하고 친구하자.

차영수 |2006.09.25 17:18
조회 357 |추천 4
자연요법 사랑지기 김재춘의

암아, 나하고 친구하자

김재춘 저/ 도서출판 소금나무/ 값 10,000 책의 개요
최근 들어 각종 암환자가 급증하고 있지만 현대의학으로 암을 완전 치유한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그래서 현대의학에 한계를 절감한 나머지 자연요법으로 눈을 돌리고 있는 환자들이 늘고 있다.
이 책은 암이 지니고 있는 고유의 특성과 사람들이 암에 걸리면 왜 빨리 죽음으로 가는지 자세히 서술한 함으로써 암에 대한 환자들의 이해를 높이고 있다.
또한 암을 예방하기 위한 각종 자연요법의 이론과 실제를 다룬 것은 물론 암을 자연요법으로 극복하고 건강한 삶을 되찾은 사람들의 암 투병 사례도 엮어 절망에 빠져있는 암 환자들에게 희망과 소생의 빛을 안겨주고 있다.
한국자연건강회 연구부장 겸 이사이기도 한 저자는 ‘진단은 현대의학으로 하되 치유는 자연의학으로’ 할 것을 권유하면서 암에 걸리면 무조건 수술을 해서 잘라내려고 하기보다는 내 몸을 암이 살 수 없는 환경으로 만들어 암이 몸으로부터 떠나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몸 안으로 항암제가 투여되면 암은 쥐죽은듯이 휴면상태에 들어갑니다. 그러다가 항암제의 효과가 떨어지면 제 세상을 만난 듯이 무서운 살육잔치를 벌입니다. 하루아침에 암이 무섭게 전이되는 것도 바로 이 때문이며 그래서 한 번 항암제를 맞기 시작하면 계속 맞아야 하는 것이다.
따라서 암에 걸리게 되면 암을 무조건 죽이려고 하면 안 됩니다. 가장 먼저 내 몸 안을 암이 도저히 살 수 없는 환경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이렇게 하면 암은 저절로 나를 떠날 수밖에 없으며 이것이 바로 자연요법의 원리인 것입니다‘

자연요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시중 서점에는 수많은 자연건강도서가 넘쳐나고 있지만 이 책처럼 자연요법의 모든 것을 체계적이고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놓은 책도 찾아보기 힘들다.
또 대부분의 자연건강 서적들이 특정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쓴 것에 비해 이 책은 저자의 경험뿐만 아니라 과학적이고 학술적인 연구의 결과까지 가미해 썼다는 점에서 그 가치가 높다.
실제로 저자는 우리나라 자연건강요법과 자연의학 분야에서 몇 안 되는 젊은 자연의학자로 끊임없는 공부와 연구를 통해 전래의 자연요법을 현대에 맞게 개량화, 체계화했고, 자연의 생명과 기운이 담긴 건강식품을 개발하는 데에도 누구보다 앞장서고 있다.
이 같은 노력과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저자는 이 책에 암과 암을 이기는 자연건강특수요법을 비롯해 단식과 관장법, 냉온욕, 풍욕, 생채식요법 등 자연요법의 모든 것을 상세히 기술함으로써 이 분야의 초보자들도 쉽게 접근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저자 김재춘
건강보험 공단 근무. 공주대학교 식품공학 석사. 한국방송통신대 강사. 노인건강 평생교육원 교수.  KBS ‘건강 365’, ‘건강다이제스트’ 등에 자연의학 상식을 연재. 다수의 특허 및 실용신안 출원. 현 한국자연건강회 이사 겸 연구부장. 자연건강연구원 원장.
다음카페 자연요법 사랑지기 cafe.daum.net/naturalhealthjigi 책 소개에 관한 글 일부를 옮겼습니다 출처:http://cafe.daum.net/Naturalhealthji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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