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다 ㅜㅜ...ㅋㅋ
오늘 하루 종일 아팠어 ....
1교시만 더 ..
1 교시 만 더 ....
하면서 계속 참았어.,..
그리고 오늘만 오늘만
야자를 빠지자 하고...
8교시를 참았는데...
야자를 안 빼 주겠데....
화가 나서 ...
화가 나서...
답답해 죽겠어...
이럴 때면 너가 내 옆에
있어주기를 바랄 때가
오늘 만이 아니야...
혹시 알어...?....
휴....
그냥 모든 걸 포기하고 싶은 마음 뿐이다...
ㅜㅜ 손도 너무 아프다^^
..........
.........
.........
..
.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쉬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