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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저 사진속의 아이처럼....

민경례 |2006.09.25 21:23
조회 14 |추천 0


 

 

 

 

 

 

 

 

 

 

점점,.... 저 사진속의 아이처럼....

 

 

 

나도 혼자가 되는듯한 그런 기분이 드는거 있지....

 

 

 

가끔 회사에서도 학원에서도 혼자란 기분이 들때마다,...

 

 

 

가슴이 아린게... 슬퍼

 

 

 

아직도... 맘에도 없는 가직적이 웃음이 속에 남아 있나봐...

 

 

 

내가 그렇게 행동하면서,,, 나의 속마음을 알아 주리란,...

 

 

 

생각 자체가 우스운데....

 

 

 

J.S S.H S.S....

 

 

 

너희들은 정말..내맘 알아 줬음해...

 

 

 

특히 S.S아,,,  나 정말,... 너 다시 보고 싶다,...

 

 

 

넌 나 없어도 잘 생활 하는거 보면,.,, 좋은데...

 

 

 

난 아직도 나의 가장 소중한 친구로 너 밖에 없는듯해...

 

 

 

내가 저 사진속의 아이 처럼,,, 혼자 저러고 있을때...

 

 

 

내 둥을 쎄게 쳐주면서,..

 

 

 

간드러지게 욕할 내 친구 S.S아....

 

 

 

너랑 그때 처럼... 다시 싸우고 놀고 욕하고...

 

 

 

그렇게 놀고 싶다...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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