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뭔가투자하기 위해서 송파구 방이동에 갔었지..
올림픽공원 건너편이지..
그곳이 재개발이 된다는 소문이 있길래 가보았더니..
아 글쎄 평당 2천만원에서 2천5백만원을 달라고 하네..
원 집들도 다 낡아빠져서 사람살기에 별롤 좋을거 같기도 않은
빌라들이 그렇게 비싸며는 나는 어떻게 하라고...
젠장...
무슨 집한채가 5억 10억씩이나 하냐고...
그래 갖고서 나같은 서민들이 살겠냐고...
정말로 한심한 작태이지만 뭐 할수 없지...
중이 싫으며는 절을 떠나야지... 절이 떠날수는 없는거니깐...
젠장..., 할수없다...
그냥 싼 땅이나 사두자...
10년 갖고있던 집이 하도 안올라서 팔고서 땅을 샀더니..
그곳도 안오른다...
아유 역시 재복도 팔자가 있는 모양이다...
나도 부자 되고 싶은데 참 잘안되네...
하지만 언제가는 아마도 억수로 부자가 되어있지 않을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