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S♡WY - 제 9 화 ……
엌... 오늘 처음으로 그녀가 먼저일어났다...
일어나서 눈을뜨자마자 그녀의 얼굴을 볼수있어서
너무 행복하다 +ㅁ+ ㅎㅎㅎ 아... 행복함도잠시...
오전수업들으러 간다네 얼굴보자마자 또 나가네
에씽... 뭐 그래도 어쩔수없지 언능가따와요
기다리고 있을께 ㅋㅋㅋ 일어나서 어제 일기좀쓰고
겜하고있는데 그녀가왔다... 캬~ 일찍왔네
그녀가 와서는 재료사왔다고 볶음밥해달라다 ㅎㅎㅎ
너무 이쁜그녀... 점심에 혼자먹기 뭐할거 같다고
잠깐 왔단다... 밥만먹고 또간다네 ㅠ.ㅠ 에고고...
그래도 그녀에게 내가 뭔가를 해줄수있다는 사실이
너무 행복하다 그녀가 준비해온 재료로 볶음밥을
만드는 동안 그녀는 옆에서 종알종알 뭐가그리
할말이 많은지 내옆에서 종알데는 그녀가 너무
사랑스럽다 ㅎㅎㅎ 함께 밥을먹고는 잠깐 쉬다가
다시 학교로 간다... 그녀가 가고는 밥상치우고
설거지를 하고 잠깐 게임좀 하다가 졸음이 밀려와
다시 자고 말았다... 너무 일찍 일어난건가???
자고있는데 벨소리가 들린다 ㅎㅎㅎ 그녀가 왔나보다
들어오자마자 그녀가 미안하단다... 엥??? 뭐가 미안해
물어보니까 자는거 깨워서 미안하다네 ㅋㅋㅋ
정말 너무도 맘씨착한 그녀이다... 그녀의 모든걸
보고있으면 정말 너무 사랑스럽고 사랑하지 않을수
없는거 같다... ㅎㅎㅎ 그녀가 와서는 함께 이런저런
얘기를 하면서 오마를 했다... ㅋㅋㅋ 들어갔더니 다들
닭살커플 왔다고 난리다 캠을 닫으라나??? 다들 너무
부러워하면서도 축복해주는 마음이 너무 고맙다...
다른사람들의 축복을 위해서라도 오래동안 이쁘게
사랑해야지 ^ㅡ^ 그렇게 함께 한참을 오마에서 애정행각을
벌이고 있는사이 쥐돌이자매가 들어오더니 맥주사다
먹는단다... 아... 그녀도 나도 갑자기 그소리를 들으니까
맥주가 너무 먹고싶어진다... 결국 참지못하고 닭을시킨후
그녀가 나가서 맥주를 사왔다 ㅎㅎㅎ 아... 기다리는 시간이
왜이렇게 지나가질 않는지 언능 먹고싶다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