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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치기 싫은 사람 아니 사랑

박영호 |2006.09.27 02:56
조회 31 |추천 0


좋아졌어요 좋은게생겼고 갖고싶은게생겼어요 욕심이커졌고

화장이늘었고 걸음이늘었고 바빠졌고 높아진구두의힐도.........

외출이잦아지고 술이늘고 늦은밤 새벽까지 그대를만나고 달라진

나에요 그대를만나고부터 나는이래요...

싫은게없어졌어요 한사람에게맞춰지고 그사람에게 시간을내고 나부터보다는 그 사람부터 혼자하지않아요 그대부터에요

아직은 우리 아무관계아니라해도 지금부터 이어질꺼에요 이렇게 좋아하는데 이렇게사랑하는데 이게 사랑이아니라면 아니에요 이렇치않을꺼에요 이런생각안할레요.........힘드네요 괜시리 그러네요

아까부터 불안해요 전 누굴만나게되면 그 사람좋아지기시작하면
늘 그래요..............좋아지고 욕심이늘고 괜한 화장만짙고 괜시리
우울해지고 많이마시지도못하는 술만 그런것들만늘어요
내 사랑은 늘 그래요 늘 혼자해요 늘혼자했다가 혼자 버리고
그래야하나봐요 그래야한다고 누가 시키나봐요 누구겠어요
내가하는사랑 내안에서 그러겠죠 늘 이런식이죠 늘 이런거에요
늘이래서 이제는 까딱없지만 근데 이번엔 틀려요 그 사람놓치기싫어요 놓치면 죽을것같아요 .........그럴것만같아서 죽기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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