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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와 저금통

강남구가정... |2006.09.27 12:15
조회 16 |추천 0


2005년 8월에 입양된? 마르의 모습입니다.

컴퓨터 책상 위에서 약간은 무서운 듯한 표정으로 저를 뚫어지게 쳐다보고 있습니다.

지금은 정말 여유로운 얼굴입니다..만..

 

명절을 앞두고 저금통을 깨야 될 듯 합니다.

주변의 사람들에게 인사도 하고 선물도 사야될 듯 해서

칭구저금통을 열어야겠습니다.

 

여러분들도 주변의 소중한 가족들과 소외된 이웃들에 한번 더 관심을

보여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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