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계획적인 홍보 및 판촉활동을 전개하여 재래시장의 실질적인 매출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2006년 추석 맞이 재래시장 활성화를 오는 10월 14일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먼저 중앙, 자유, 남부 시장 등 관내 7개 재래시장에 대해 시장상인회 중심의 대청소와 친절서비스 제공, 원산지 및 가격표시 준수 등을 철저히 하도록 하고 지역 특산물 위주의 재래시장 선물세트 준비, 제수용품 할인, 민속명절 분위기를 살린 이벤트 추진 등 판촉활동을 전개하도록 하였다.
또한 오늘부터 9월 30일까지를 공무원 재래시장 장보기 주간으로 운영하고 기간 중 1일 중앙시장, 자유시장에서 기관장 재래시장 장보기 날을 운영해 재래시장 활성화 촉진 및 시장 이용분위기를 조성할 방침이다.
김창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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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자 : 2006-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