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짜를보고,
조승우,김혜수,백윤식,유해진 이란 배우 이름만으로도
충분히 볼거리를 제공하는 영화일꺼라고 짐작했는데,
만들어진 영화는 기대 이상이고 잘 버무려진 느낌입니다.
배우들의 연기뿐 아니라 영화의 스토리가 꽉 찬 느낌이랄까?
2시간20분이라는 어쩌면 긴 시간을 정신없이 화면을 쫒아가며
시간가는 줄 모르고 홀딱 빠져서 봣다.
*화투(섯다)를 모르는 사람도
배우들의 멋진 연기와 치밀한 이야기 만으로도
충분히 재밌게 보실 수 있는 영화라고 생각한다.
정말...기대이상이었다.
타짜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