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AP의 Original smile이 음악교과서에 실리게 된 것이 뉴스에 나옴.-
나카이:역시, 기쁘네요, 솔직히. tv에 나오는 중에 효과를 나타내는 기분이라 할까..
세상에 이런 형태로 효과를 나타낼 수 있다는 건 역시 기쁘네요.
등장하기 전에
뒤에서 무엇을 보고
있는지 즈그끼리
낄낄대고 있음
흥
나카이:사실은 오늘의 게스트 첫등장입니다만, 염원의 cd데뷔!
어떤 토크를 펼쳐 줄 것인지 잘 모르겠지만 자, 그러면 소개해 보겠습니다.
이번 회 우타방 첫 등장! 물론 첫 등장입니다! 기대의 신인입니다. 소개하겠습니다.
KinKi Kids의 두분입니다! 들어오세요~
ㅋㅋ 애들 앉지도 않고 멀뚱멀뚱 서있다가 이시바시아저씨가 앉으라니까 ㅋㅋ
이시바시:쟈니스사무소가 레코드 회사를 만들어서 처음.. 제일 첫번째 아티스트지요?
야마시타 타츠로상이 데뷔곡 만들어줬지? 그분에게 부탁한 적이 있어..
"앨범에 맞지 않는 곡이라도 좋으니까 한곡 줘~"라고 했더니
"내가 33년을 일하고 있는데 너 네가 '줘~'라고 한다고 해줄거 같아?" 라고 혼났다구, 나
코이치:저희는 이랬어요.. "뭔가 하고싶은 곡이 있으면 어떤곡이라도 좋으니까 나한테 그곡을
더빙해서 줘. 그러면 그런 곡을 만들어 줄께"라고 말씀해 주셨어요.
이시바시:뭐야, 다정하잖아. 킨키키즈에게는!
300만장 릴리스 했지?
코이치: 어떨까요.. 그 부분은 뭐..
나카이:300만장이라는건 대단한거야
이시바시:밀리언이 3번이라구!
나카이:도쿄돔의 60배라구
전원: 에~??!
나카이:아니, 도쿄돔에 5만명이 들어가잖아요. 도쿄돔의 관객이 쭉 펼쳐져 있잖아요.
그게 60번있는거라는 거죠
킨키키즈는 지금까지 cd데뷔하기 전에도 드라마에서 꽤 TBS에서도 신세를 지고 있죠?
지금까지 나왔었던 '인간실격', '와카바노고로'의 프로듀서를 담당하셨던 이토상 아시죠?